[이미지,GIF] 오버로드 11화 '혼란과 파악' - 01 애니리뷰/감상/잡썰







나자릭 지하 대 분묘

제 10 계층




'옥좌'





그곳에서 아인즈는

위치추적마법을 통해

샤르티아의 현 상황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아인즈가 확인한 샤르티아의 모습은

본인의 신기급아이템으로 무장한채

뭔가에 홀린듯

들판에

멍하니 서있는

샤르티아의 모습이었습니다.






샤르티아의 신기급아이템


'스포이트 렌스'




샤르티아의 주 무기로

샤르티아의 직업인

'발큐레/렌스'에 맞게 특화된

'창' 입니다.











샤르티아의 현 상황에 대해

아직

그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한 아인즈가

불안과 초조로

신경이 무척 예민해져 있던

그때







에 란텔에서 대기중인

나베랄 감마 에게서 전언이 옵니다.




극도로 예민해진 아인즈가

나베랄 감마 의 전언을 무시하려는 순간

녹색의 빛 과 함께

평정심을 유지시켜주는 스킬이 발동합니다.
(죄송 ㅠㅠ 원작을 안본 관계로 이 스킬 이름을 모릅니다. ㅠ)

스킬효과로 평정심을 되찾은 아인즈는

전언을 무시하려던 생각을 바꾸고

나베랄 감마에게 

전언의 내용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그 내용은





에 란텔 근교에

뱀파이어가 출몰했으니

즉시 와 달라는

조합의 호출 이었습니다.

출몰한 뱀파이어는

안봐도 뻔하죠.










그렇게 아인즈는

에 란텔에 있는

모험가 조합으로 가게 됩니다.




내용인즉슨

에 란텔 근교에서

아이언 클래스 모험가들이

딱봐도 샤르티아같은 뱀파이어에게

살육당했다는

내용입니다.




그쵸?

아인즈도 바로 확신합니다.



여기서 잠깐

모험가조합에 등록된 모험가 등급은

코퍼-아이언-실버-골드-플래티넘-미스릴-오리하르콘-아다만타이트

이렇게 8등급으로 나뉩니다.





아인즈가 아다만타이트급을 가지고놀고

나자릭 각 계층수호자들또한 그러하니

결국

우리의 쪼랩들은

자기들 사냥터에서

마른하늘에 날벼락맞은 겁니다.










암튼,

조합장은




그 뱀파이어


샤르티아 에게

극도의 경계심을 보입니다.










이에

다른 모험자들이

그 뱀파이어와

어젯밤 공동묘지 사건과의 연계성에대해

이야기 하던중





사건을 해결한 아인즈 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그런 아인즈를

한 모험자가

노골적으로 비아냥 거립니다.
(네 노골적으로요. 플래그도 노골적으로 세워지려고 들썩 거리죠.)

하지만

바로 다른 모험자에게 제지당하고,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줄라논


나베짱에게

유충, 진드기, 방아벌레, 도롱이벌레, 플라나리아 라 불리던,

바로 그 영감이 소속된,

'네크로멘서'들로 이루어진

비밀결사 입니다.








모험자들의 대화주제는

그 뱀파이어와 줄라논과의 연관성으로

이어집니다.




비록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어느정도

둘이 연관성이 있다는 분위기로 흘러가던




바로 그때




아인즈가 바로 제동을 걸고 나섭니다.
(당연하지 우리 샤르티아짱을 어디 감히 플라나리아들과 엮으려해!!)





이에

조합장은

아인즈에게 질문을 하게되고

그에 대한 아인즈의 답은





샤르티아의 이름을

'효뇨페뇨코'라고 답합니다.
(이거 무슨뜻일까요?)








암튼,

조합장은 아인즈에게

제차 질문을 합니다.





뻥은 아니죠.

아인즈는 샤르티아를 쫓고 있었고,

인연은 조금이 아니라 엄청 소중한 인연이고,

샤르티아가 상당히 강한것 또한 사실이니








그러면서

아인즈는




그 뱀파이어를 자신이 없애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주 당연하다는 듯 이



다른 모험자들 에게 부정당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자신감있게 말하는 아인즈에게

조합장은




자신있냐는 질문을 하게되고




그 질문에

아인즈는



제8위계 마법이 담겨있는

'마봉수정'을

비장의 카드로 꺼내듭니다.

물론 이번에도

다른 모험자들은

쉽게 믿으려 하지 않았지만,

아인즈는 이에 개의치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모험자들과는 달리

조금은 아인즈를 신뢰하는듯한 느낌이 드는 조합장은

슬쩍 아인즈에게




보수 얘기를 꺼내게 되고,





이에

아인즈는




'모험자 등급 업' 을 보수로 요구합니다.



현재 아인즈의 등급은

'미스릴'

'오리하르콘'이라면

1단계 등급업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원래 아인즈가 모험자를 하는 이유는

최대한 등급을 올려

높은 등급의 모험자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고급정보를 얻기 위함이었지요.






물론 초반에 여관에서 나베에게

'돈이 필요해'라고 말하기는 했지만,

원래 게임에서도

쪼랩이 뭐빠지게 사냥해서 돈 벌어봐야

고랩이 여유있게 사냥해서 버는 돈을 절대로 따라갈수 없죠.







역시 게임은

만랩부터

입니다.










암튼,

아인즈가 등급업을 보수로 내걸은 바로 그때




아까부터 계속 플래그를 만지작거리던

우리의

지나가던 모험자 A씨께서

드디어

플래그를 움켜쥐고

반쯤 들어올리셨습니다.








이에 아인즈는




그의 손을 잡고

플래그를

번쩍 들어올려주십니다.







그리고




플래그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시체처리를 묻는 나베랄감마에게

아인즈는




지나가는 모험자 A씨를

'실험체 모험자-A001'로

등급업 시켜주셨습니다.









옆에서 이 말을 듣고있던

우리의 귀염둥이 마스코트

햄스케씨는




극도의 불안함을 느끼며

나베랄감마에게

자신의 안위를 제차 확인합니다.

이에

나베랄감마가 확답을 해주지만
(확답이라고 해봐야 결국'아인즈님 뜻대로'이니)

그래도

불안이 가시질 않는

우리의 햄스케씨였습니다.
(그래도 한때는 숲의 현왕이라 불리시던 분이셨는데)








어느정도

방해요소들을 제거한 아인즈는




알베도 만을 대동한 채

샤르티아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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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11화 리뷰

그 첫번째가 끝났습니다.


너무나도 허접한 리뷰를 여기까지 봐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에대한 보답으로

GIF움짤하나 올려드립니다.

(* 주의 : 움짤은 모바일에서는 정지된이미지로 보이니 모바일에서는 클릭해서 보세요.)










리뷰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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