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오버로드 11화 '혼란과 파악' - 02 애니리뷰/감상/잡썰









지난 줄거리





샤르티아, 월드템에 정신지배당함

아인즈 빡쳐있는데, 에 란텔 모험가 조합장이 부름

가보니 거기도 샤르티아때문에 긴장중

아인즈가

'내가 처리할테니 나 1등급 승급시켜주고

나 작업하는데 얼신도 하지마'

하지만

꼭 말 안듣는 놈이 있었으니

그놈 살포시 죽여드리고 시신은 실험용으로 회수한뒤

알베도와 함께 샤르티아 만나러감













오버로드 제 11 화

'혼란과 파악'





그 두번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드디어

샤르티아가 있느 곳에 도착한

아인즈와 알베도






완전히 정신지배 당한 탓에

그렇게 사랑하는 아인즈가 불러도

대답은 커녕

눈조차 까딱하지 않습니다.








그런 샤르티아에 분노한 알베도가

샤르티아의 무례를 꾸짖기 위해

그녀에게 다가가려 하자






아인즈가 이를 막아 섭니다.






뭔가를 알아챈 아인즈






근본적인 의문점은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샤르티아와 그 주변상황을 보고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어느정도 추리해내는 아인즈였습니다.








그리고






샤르티아의 정신지배를 무효화 시키기 위해

초초레어아이템인

'슈팅스타'를 사용하기로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나오죠.



'캐시 뽑기'





제가 온라인게임에서 가장 싫어하는 겁니다.

이거 완전히


'바다 이야기'


잖아요.


으~~

빌어먹을 렌덤박스들





아아.. 흠흠..

이게 중요한게 아니죠. ㅋ








초위마법 이라는 말에

알베도는 놀란 표정으로 아인즈를 바라보고





그런 알베도에게

아인즈는




아이템을 사용하기 전에

아이템에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해 줍니다.





그리고




아이템이 작동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인즈의 폼나는 스킬시전과

이를 지켜보는 알베도의

여느때와 다름없는

'아아~~ 아인즈 사마아~~~!!'가

한대 어우러져

이번에도 한껀 해결







인줄 알았는데,









아인즈의

초초레어아이템을 이용한 스킬이

한방에 깨져버립니다.



스킬이 깨진데 대한 충격도 잠시






뭔가를 직감한 아인즈는




알베도를 데리고

잽싸게 그자리를 이탈합니다.




상황이 어쨌건

그저

아인즈의 품에 안겼다는 것 만으로

황홀해하는 알베도





하지만




갑작스런 아인즈의 반응에 놀라

잠시동안의 꿈같은 황활감에서

화들짝 깨어나게 되는데






이것도 잠시





지진을 일으키면서 까지

극도로 분노하는 아인즈의 모습에

또한번 놀라게 됩니다.







잠시후







극도로 흥분한 아인즈에게

평정심을 되찾아주는 스킬이 발동하게 되고

그로인해 평정심을 되찾은 아인즈는




곧바로 알베도에게

흥분해서 추태를 보인것에 대해

사과를 합니다.







평정심을 되찾은 듯한 아인즈에게

알베도는

조심스럽게 무슨일인지를 물어봅니다.





이에 아인즈는





샤르티아에게 시전했던

초초레어아이템을 이용한 스킬이

먹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작중 세계관 최강아이템인



월드 아이템(세계급 아이템)



이 최강 아이템이

이 세계에도 존제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참고로

과거

DMMORPG '위그드라실'에서의 아이템 등급은


최하급-하급-중급-상급-최상급-유산급-성유물급-전설급-신기급


이렇게 9등급의 아이템이 있는데

세계급 아이템은

신기급을 뛰어넘는

게임내에서

게임의 밸런스마저 위협하는

 초 사기아이템이라고 합니다.









암튼


알베도에게 이세계에서의 

세계급아이템이 존제할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해준

아인즈는





곧바로 알베도에게





나자릭에

워치콘 1단계 발령 및

수호자 외출외박금지및 부대복귀를 지시합니다.







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나자릭에서는





코퀴토스가

나자릭 권속들을 모아놓고

특별 정신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데미우르고스는

스스로 정신교육을 하고 있었으며,




아우라 벨라 피오라는

심각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바라보고있는데

이게 뭘 보고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샤르티아는 아닌것 같은데,

원작을 보지를 못했으니 ㅠㅠ

샤르.. 티아.. 겠...죠? ㅋ






암튼





다른 계층 수호자들이

아인즈의 명령에 따라

나자릭의 방비를 더욱 철저히 하는 동안







임무를 위해 꽤 오랫동안 밖에 나가있는

세바스찬 과 솔루션 입실론 에게도

샤르티아의 소식이 전해지게 되고,





돌아가야 되지 않겠냐며

불안해하는 솔루션 입실론 에게

세바스 찬 은

나자릭의 충직한 집사 답게

위기상황에서도

주군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리뷰 3편에서 계속...








덧글

  • 일렉트리아 2015/09/16 23:52 #

    문제는 본편에서도 아직 저 떡밥이 안풀렸....
  • 스완준 2015/09/17 00:34 #

    아 그렇군요^^ 제가 원작을 보지를 못해서 ㅋㅋ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정발할때 이거말고 '방패용사'를 사는 바람에 ㅋㅋㅋ 그런데 애니를 보고나니 원작이 무지 떙기네요 ㅋ
  • 일렉트리아 2015/09/17 00:35 #

    본편보시면 참..디테일한게 많긴많구나 하실겁니다..사실 그런거 다 줄여도 애니판 이야기가 부실하지않을정도죠(...)
  • 스완준 2015/09/17 00:39 #

    무척이나 디테일한가 보군요. ㅋ 다 줄여도 애니판이야기가 부실하지 않을 정도면 대단하네요. 일렉트리아님 말씀을 들으니 원작을 꼭 보고싶어지네요 ㅋ 일러스트도 무척이나 느낌이 좋던데.. ㅋ 한번 구입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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