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동영상] 오버로드 11화 '보물창고와 판도라즈액터의 등장' - 03 애니리뷰/감상/잡썰








지난 줄거리




샤르티아가 어떤애들한데 정신지배당함

이에 에 란텔 모험가조합에서 소집

아인즈가 '내가 처리할테니 나 등급올려주고 너네는 관심꺼'

하지만 관심끄라는데 관심갖는 오지랖이 있어서

살포시 죽여주고 시체는 실험용으로 수거

알베도와 함께 샤르티아가 있는곳으로 가서

자신의 아이템으로 샤르티아의 정신지배를 해제하려했으니 실패

그로인해 이 세계에 '세계급아이템'이 존재할것이라는 확신을 가짐

그리고

나자릭 지하 대분묘에

워치콘 1 단계발령 및 모든 수호자들 외출외박금지및 복귀명령내림















오버로드 11화

'혼란과 파악'






그 세번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세계급 아이템의 존제를 인식한 아인즈는

알베도,유리알파와 함께

나자릭 보물전 으로 향합니다.




나자릭 보물전에 처음 들어온

알베도와 유리알파는

보물전의 위용에 놀랍니다.







보물전 한쪽

거대한 검은 문 쪽으로 다가간 아인즈가

'아인즈 울 고운'에 영광이 있으리

라고 외치자

문을 막은 검은 장막과도 같은 벽에 어떤 글자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아인즈가 그 글자를 읽자

문을 막고있던 검은 벽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문에 적혀있던 글자가


Ascendit a terra in coelum, iterumque descendit in terram, et recipit vim superiorum et inferiorum


이거인데,

아인즈는 이 문장앞에서


"이리하여 그대는 전 세계의 영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어둠은 모두 그대한테서 사라질 것이다."


라고 영창했는데,





참 할짓없는 제가

한번 구글번역기를 돌려보니

이거

라틴어네요.


참고로 구글번역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하늘로 지상에서 상승하고, 이 땅에 다시 내려, 우수하고 열등한 것들의 힘을 받는다."


라고요. ㅋ
(제잘못 아니에요. 구글번역기탓이에요.ㅋㅋ)






암튼,







아인즈는 알베도,유리알파와 함께

문 안으로 들어갑니다.




최종 목적지는

'영묘'

였군요.

그리고 드디어

판도라즈 액터 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수호자 총괄로써

판도라즈 액터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가지고있는 알베도이지만.



판도라즈 액터가

아인즈가 만든 NPC라는 부분에서는

무척이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알베도였습니다.


이것은


'질투'?






암튼,


드디어

판도라즈 액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있는 것은

과거 유그드라실에서

'알베도, 니글레도, 스피넬'을 창조한

나자릭 지하 대 분묘의

지고의 41인중에 한명인



타블라 스마라그디나



이를 본 알베도는


'넌 우리아빠가 아냐!! 내가 아빠도 구분못할까봐?!!'


라고 분노하며,

유리알파에게

눈앞의 대상을 죽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령을 내립니다.





왜 말이 안되냐 하면은 요.





나자릭의 각 계층 수호자들은

레벨 100


플레이아데스 육연성(유리알파가 소속된 메이드부대)의 평균레벨은

54.5 레벨






한마디로

가서 죽으라는 얘기입니다. ㅋ








암튼

분위기가

요상하게 험악해지고

이에 아인즈는





판도라즈 액터에게

그만 원래대로 돌아오라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판도라즈 액터가

화려하게(?)

등장합니다.



알베도와 유리알파의 표정과 눈빛이 참 재미있네요.

완전히


'뭐 이런 X신이 다있어'


라는 눈빛과 표정이네요. ㅋ





그리고

판도라즈 액터의 그러한 행동에

아인즈는

손발이 오그라들다 못해

결국

평정심을 유지시키는 마법까지 발동하게 됩니다.
(이런걸 '이불뻥!'이라고 하나요? ㅋㅋ)





암튼



오랫만에 만난

판도라즈 액터에게 안부를 물으며

자신은 월드아이템을 가지러 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판도라즈 액터에게

앞으로는 자신을

'모몬가'가 아닌 '아인즈'라고 부르라고 명 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알베도와 유리알파가

썩은 눈빛으로 쳐다보고,

아인즈 자신이

극도의 손발 오그라듬을 견디다 못해

평정심을 유지시켜주는 마법을 연신 발동시켜도

그럭저럭 넘어가려했는데





결국








알베도와 유리알파에게

손발이 터져나갈듯한 대사를 날리고

이에 참다못한 아인즈가

판도라즈 액터를 구석으로 데려가

강하게 벽치기를 한뒤


'제발 그만좀 해!!!!'


라고

협박반,사정반 의 명령을 합니다.






참고로

판도라즈 액터가 말한 독일어는


Wenn es meines Gottes Wille


이거라는 군요.

해석하자면


'나의 신께서 바라신다면'


뭐 이정도라는군요.


이걸로 결국 아인즈에게 지대로 카운터를 먹입니다. ㅋㅋ










암튼





여차저차

어떻게든 판도라즈 액터를 자중시켜놓은 

아인즈는





알베도에게

그녀가 끼고있는

'링 오브 아인즈 울 고운'을

유리알파에게 맏기라고 말하고,

이에

알베도는

마치 소중한것을 빼앗기고 싶지 않는 듯이

몸을 움츠리며 저항합니다.




하지만,




결국

'링 오브 아인즈 울 고운'을

유리알파에게 맏기고



아인즈와 함께


'영묘'


로 들어갑니다.













리뷰 4편에서 계속...










덧글

  • ㅂㅈㄷ 2015/09/17 15:37 # 삭제

    모몬가의 흑역사 집합체
  • 스완준 2015/09/18 10:22 #

    거의 '세계급 흑역사'의 집합체죠 ㅋㅋㅋㅋㅋ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5/09/17 16:47 #

    듀라한 메이드 장이 고생이 많겠습니다. 알베도의 등쌀을 어찌 이길지...
  • 스완준 2015/09/18 10:24 #

    그러게요 ㅠㅠ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이드장인데 ㅠㅠ ( 안경+메이드+누님 의 환상의 조합 ㅋㅋ 제가 메가네스트에 누님연방이거든요 ㅋ)
  • fallen 2015/09/17 17:41 #

    과거의 중2병이 이불킥을 가져온다!!
  • 스완준 2015/09/18 10:25 #

    ㅋㅋㅋ 과거의 중2병은 '은하로 이불킥' ㅋㅋㅋ 봉인이 풀리는순간 이불이 너덜너덜 해 지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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