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동영상] 갓이터 제 8 화 리뷰1편 - '부대복귀 하지만 상황은 최악' 애니리뷰/감상/잡썰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너무 빠르게 달려가서 조기종영을 눈앞에둔)




갓이터




그 8번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렌카와 아리사 그리고, 린도가 

무사히 부대복귀를 합니다.



그리고,







아리사는

멘탈이 깨져서 요양중



렌카는

신기가 깨져서 대기중




무사히 복귀했지만

둘의 상쳐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신형신기사용자 두명이

작전불능상태가 된것도 뼈아프지만


더 심각한 것은



그 두명을 그지경으로 만든

변종 바쥬라가


6년전 러시아에서 발견된



디아우스 피타



라는것이 밝혀집니다.






그리고,






부대복귀후 요양중인 

아리사는

디아우스 피타와의 조우에 의한

트라우마로 인해

지옥과도 같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디아우스 피타와 아리사의 관계

와 더불어

아리사의 현재 상황에 대해

파악하게된 린도 였습니다.






아래는 싸비쓰~~

그래도 아리사는 이뻣습니다.








흠흠.. 암튼







아리사의 상황을 파악한 린도는



아까는 만나기 싫다고 했던

디아우스 피타를

부하의 멘탈케어를 위해

한번 만나봐야 겠다고 합니다.
(역시나 진주인공 ㅋㅋ)






그런 린도를 보며

살짝

누님의 미소를 지어보이시는

우리의

아마미야 소령님 되시겠습니다.
(알고보니 이 둘이 실제로 남매였네요 아마미야 츠바키, 아마미야 린도)








하지만

그런 미소도 잠시

극동은

새로운 위험에 직면합니다.



디아우스 피타는 물론이고

지금

극동지역으로

강력한 아라가미들이 집결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극동 지부장 요한은

사카키 박사 에게


어떤 장치에 대한 가동유무를 물어보고

이에 사카키박사는

언제든지 쓸수있다고 말합니다.

이 장치라는건

과연

무었일까요?








그러면서

사카키박사는 지부장에게

이번에 전투에서 열외된

신형신기 사용자의

복귀에 대해 물어봅니다.





사카키박사의

두 신형신기사용자의 복귀에 관한 질문에

극동지부 지부장인 요한은





정신적으로 깨져버린 아리사보다는

비록 신기는 깨졌어도

아직 멘탈은 팔팔한

우즈키 렌카의

빠른 복귀쪽으로

관심을 기울입니다.

사카키박사를 부른 이유도 거기에 있겠죠.

사카키박사는 신기를 만든 사람이니,











암튼 그리하여

우리의

우즈키 렌카가

호출됩니다.







신지.. 아 아니.. 신기의 아버님 되시겠습니다.





신기가 부러졌다는 자체가 무척이나 희귀한 일인가 보군요.







원래 신기는



아라가미와 같은

오라클 세포로 만들어지고

아라가미를 찢어발길 지언정

결코 아라가미에 의해 부러진적이 없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렌카의 신기는 왜 부러졌을까요?

정말 배고파서 땡깡부린건가? ㅋ

그래서

편식인자 주입해주니까

바로 살아난건가? ㅋㅋ






결국

신기도 또하나의 아라가미 이기에

코어가 존제하고,

그 신기의 코어와 적합한 팔찌를 찬 갓이터만이 제어가 가능하고,

그 둘의 적합률에 따라 성능차가 발생한다는 얘기군요.







그래서 일단은

우츠기 렌카의 몸을 체크해 보기로 합니다.





디아우스 피타에게 배까지 뚫려버린애가

딱히 별다른 치료를 한적없는데

다 나았다네요.





역쉬!!!





어느 세계관이든

공통적인

최강스킬은



주인공 보정



입니다.




그나저나

렌카의 적합률을 보던 사카키박사의 표정이 좀 심상치 않아보이네요.

무슨일일까요??











사카키박사의

심상치 않는 표정을 뒤로한채

장소는 이미




이 작품에서

아리사와 더불어

히로인 양대산맥을 이루고 계신



타치바나 사쿠야의



샤워실



로 옮겨집니다.








아리사와 사쿠야는 역쉬 스샷보다는 영상이죠.





암튼





자신의 실책으로인해

렌카와 아리사가 그렇게 됐다는데에

괴로워하는 사쿠야

그런 사쿠야를

린도는




걱정해주러 온건지

아니면

술뺏어먹으러 온건지 ㅋㅋㅋ







린도는 이번에도 자리를 비웁니다.

아까 엘리베이터에서의 얘기와 관련있는 일인가보군요

이번에도 자리를 비운 린도를 대신해

사쿠야가 대장을 맡나 봅니다.

역시

그런 사쿠야가 걱정이 되서 찾아온(이라고 쓰고 '술뺏어 먹으러온'으로 읽는)

린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린도에게

고마움과 더불어 걱정스러움을 내비치는 사쿠야에게

린도는

우츠기 렌카와 한번 대화해볼것을 권합니다.

하지만,

'무슨일이 있으면'

이라는 말로 봐서는

그냥 대화가 아니라


'우츠기 렌카에게 의지해'


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왠지

이제부터

우리 고문관 렌카께서

제대로 활약을 할것같은 예감이 드는 대목입니다.

(이제 1화 남았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애니메이션 갓이터 제 8 화

A파트가 끝났습니다.











리뷰 2편에서 계속...














애드센스 16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