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동영상] 갓이터 제 8 화 리뷰2편 - '우츠기 렌카, 고문관에서 지휘관으로' 애니리뷰/감상/잡썰













갓이터 8화 리뷰





지난 1편에 이어





그 두번째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린도가 다녀간 다음날










임무를 위해 출발준비를 하고있는

사쿠야팀에게

우츠기 렌카가 찾아옵니다.





린도와 렌카 두명이 빠져서인지

이번에는

다른팀과 통합해 작전을 수행합니다.




작전을 나가기위해 장비를 챙기는 갓이터팀원들을 바라보는 렌카

그런 렌카를 바라보던 사쿠야는

걱정과 미안함 에 시선을 떨굽니다.




하지만,




그런 사쿠야의 걱정과 미안함과는 다르게

우츠기 렌카는

오히려 웃는 얼굴로 사쿠야를 배웅해 줍니다.







그런 렌카의 모습에

사쿠야는




린도가 말한

'무슨일 있으면 신입이랑 말해봐'

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전전편(특별편빼고)의

'난민마을아라가미난입사건'을 계기로

눈에띄는 성장을 보인 렌카

그리고

그런 렌카의 성장을 

눈으로 목격한 린도와

마음으로 느낀 사쿠야였습니다.






웃는얼굴로 자신을 배웅하는 렌카에게

사쿠야는





'임무성공을 지켜봐줘'

라는 말을 남기며,

임무를 떠납니다.





이거 왠지

느낌으로는

몰살플래그가 풀풀 풍기지만,

에이 설마, ㅋ





암튼,





그렇게 떠나는 사쿠야일행을 바라보며

렌카는

결연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리고,





사령실로 들어서는 렌카




사쿠야의

'임무 성공을 지켜봐줘'

라는 말을 지키려는 목적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자신을 대신해 위험속으로 뛰어드는 동료들에대한


유대감, 동료애


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생사를 함께하는 동료로서

같은 동료의 임무수행을

먼 발치에서 나마

함께 해 주는것,

이것이

우츠기 렌카가 생각하는


동료에대한 예의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렌카는 사령실에 들어서

사령관에게 허가를 구하지만,






'뭐야 저 X신은'

이라는 표정과 함께

쿨하게 씹어주시는 우리의 누님 되시겠습니다.







이번 작전 지역은

야구 경기장 인가보군요


화면상에 꽤 많은 수의 아라가미들이 보입니다.


사쿠야 일행들은

주위를 경계하면서

아라가미들이 모여있는 경기장 안으로 진입합니다.






렌카도 사령실 뒷쪽 계단에 앉아서

작전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령관의 쌩깜은

렌카에게는


'승락'


이나 다름없으니 ㅋㅋ





어짜피

보지말란다고 안볼놈도 아니니 ㅋㅋ











그리고,

적과의 교전이 시작됐습니다.





순조로운듯 보였던 적과의 교전



그런데,






'경기장 바닥 붕괴' 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사쿠야와 팀원들은 모두

경기장 지하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전원 무사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기장 위에있던 아라가미 콩고 들이

구멍을 통해

지하에 있는 사쿠야팀들에게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구멍을 향해 몰려드는 아라가미들





해당지역의 지도 데이터 마저 없는 상황








위로 올라가자니 또 무너질것같고

지하로 내려가자니 길을 모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끊임없이 몰려오는 아라가미들로인해

사쿠야팀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령관은






사령관은 지상으로 올라갈것을 명령하게 뵙니다.








그런데

이를 지켜보던

렌카가 갑자기






큰 목소리로

'안돼'

라고 소리칩니다.









그리고,






렌카의 목소리에




사령관을 비롯해

사령실의 소리를 듣고있던

사쿠야와 그 팀원들이

놀라는 가운데

렌카가 입을 엽니다.








물론

사령관은

참견하지 말라고 승질을 내지만

애초부터 

그딴거 신경 쓰면

렌카가 아니죠. ㅋ







어짜피 계속 무너질 지상보다는

지하로 나가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까부터 자꾸 자기말을 씹어주시는 렌카의 행동에

결국

승질이 폭발하신 사령관 누님께서는,






렌카의 멱살을 잡고

'한번만 더 주둥이 놀리면 싹다 갈아서 편식인자 만들어 버린다'

라는 듯한 눈빛으로

렌카를 위협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렌카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지하로 내려가라고 말합니다.

거기다

마치 지하의 사정을 꽤뚫고 있다는 듯이

'100미터 쯤 가면 벽에 막힐꺼야'

라는 예측을 내놓습니다.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렌카









자 그럼

확실히 달라진 우츠기 렌카의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해보시겠습니다.















리뷰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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