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갓이터 제 8 화 리뷰3편 - '에이지스의 비밀과 최종결전 그리고 우츠기 렌카' 애니리뷰/감상/잡썰











갓이터 제 8 화

그 마지막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우츠기 렌카가

고문관에서 지휘관으로 거듭나고 있을 무렵






린도는







누님의 지시로

에이지스 계획이 진행중인

에이지스 섬

으로

잠입합니다.









섬에 잠입한 린도는

지도에 표시되지 않은 어떤 길과

그 길 안쪽에 있는 어떤 비밀스러운 방을 발견합니다.




출입문의 잠금장치를 해킹해 문을 연뒤 

방 안으로 들어간 린도는

그곳에 있는 무엇인가를 보고는

무척 놀랍니다.




바로 그때,






갑작스럽게 비상벨이 울리고

린도는

황급히 그 자리를 피해 도망칩니다.




누님이 린도에게 내린 지시는 아마도





이거와 관련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지를 보면

지도상에 표시된

아라가미들이

모두


에이지스 섬을 향하고 있다


는걸 알수있습니다.







분명히 에이지스계획은

에이지스 섬에

인류최후의 피난터인

'쉘터'

를 만든다는 계획일 것 입니다.





그런데





그 쉘터로

아라가미들이

그것도

엄청 쎈놈들이 몰려온다는 것은

확실히

뭔가가 있다는 것 입니다.

그것도 느낌이 아주 안좋은 뭔가가,





그리고,





린도는

에이지스 섬에서

그 느낌 않좋은 무언가를 보게 됩니다.







린도가 본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리고,


왜 아라가미들이 에이지스섬으로 몰려오는 것 일까요










암튼,








린도가 에이지스섬에서

'갓이터 기어 솔리드'를 찍고 있을 무렵






고문관에서 지휘관으로 화려하게 거듭난

우리의

우츠기 렌카는




임무에서

무사히 살아돌아온 여친.. 아.. 아니.. 친구인

후지키 코우타의

사랑이 가득 담긴

플라잉 허그를 당합니다.




그리고,




함께 살아돌아온 제2부대 팀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받게됩니다.




그리고,






덤으로

소마의 츤데레와






사령관과 오퍼레이터짱의 칭찬도 받게됩니다.


걸어다니는 발암물질이라 불리우던

우리

우츠기 렌카가

드디어

갱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참 빨리도 갱생하죠

이제 1화밖에 안남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칭찬의 대미를 장식하는건 역시

이 작품 2대 히로인중에 한명인

우리 사쿠야 누님 되시겠습니다.






우리 아름다우신 사쿠야누님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마음씨도 이쁘고

말씀도 참 이쁘게 하십니다.






이쁜 칭찬을 마치고

자리를 이동하려던 사쿠야 누님은






렌카가 떨어트린 나침반을 보자

놀란눈으로,

렌카에게 나침반의 출처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지인의 유품이라는 렌카의 말에

사쿠야는

다시한번 놀라게 됩니다.






과연





사쿠야는

렌카가 가지고있는

나침반의 예전 주인과

어떤 관계인 것 일까요





암튼





놀라는것도 잠시,

사쿠야는

나침반을 바라보는 렌카를 바라보며





웃는 얼굴이

옛날의 린도를 닮았다고 말합니다.




다른 남자에게서 조차

린도를 연상해 내는,

사스가!!  '린도바라기' 인

사쿠야누님 되시겠습니다.




사쿠야의 말에

렌카는 멋쩍은듯 자신의 뺨을 만집니다.




이거 왠지

렌카가 린도의 후계자가 되는 플래그

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군요.









암튼,









렌카가 얼굴만지면서 멋쩍어하고 있을 무렵




극동지부 지부장인 요한은

극동지부의 모든 갓이터들을 모아놓고

뭔가를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극동지부의 상황이 많이 안좋군요.

갓이터는 적은데

아라가미는 늘어만 가고

여기까지만 들으면


꿈도 희망도 없는 얘기네요.







하지만,



전투원들 모아놓고

꿈도 희망도 없는 얘기만 하고있지는 않겠죠.






아!! 이게 바로 그

8화 초반에 요한이 사카키박사에게 말했던

바로 그 장치 인가 보군요





이때 말했던 그

언제든지 쓸수 있는 그 장치가 바로



아라가미 유도장치


였던 것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아라가미들을

종류별로 나눠서 한곳에 모이게한뒤

극동지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아라가미를 완전 소탕하는 작전




이름하야



열파참.. 아.. 아니..



메테오 라이트




인류의 미래를 건

최후의 작전이

이제 막 시작되려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볼때 무척 괜찮은 작전 같습니다.




아라가미는 그 종류별로 특징과 공략패턴이 다 다르니

같은 놈들끼리만 한곳에 모아놓으면

특정 아라가미에 특화된 애들로

부대를 편성해서

그 부대에 맞는 아라가미만을 집중적으로 공격 격퇴하는

무척 효율적인 작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인류 최후의 작전인

메테오 라이트 작전의 서막이

이제 막 열리려 할 무렵








같은 시각

다른 장소에서는








우츠기 렌카와

아리사 이리니티나 아미에라에게

뭔가


커다란 변화의 예고가 있었으니














의무실에서

담당 주치의와 상담중인

아리사는





담당 주치의에게,

자신의 공포를 지워달라고 말합니다.






예전

'난민마을'에서의

한없이 무력하기만 했던,


그리고


복귀후 멘탈룸에서

끊임없이

공포에 떨어야만 했던




그런

한없이 나약하고 무력한 자신을 깨트리고




자신에게 씌워진

저주의 족쇄와도 같은



디아우스 피타



를 쓰러트려

이 지긋지긋한 저주의 족쇄를 끊어버리겠다는

그녀의 결의에 찬 모습이



그녀의, 앞으로의 커다란 변화를 예고 하고있었고,












신기 정비창 에서

사카키 박사와 상담중인

우츠기 렌카는







죽는답니다.

이제 1화 남았는데

이제야 좀 사람구실 하나 했는데





과연

갓이터 애니메이션 9화가

어떻게 나올지




은근히 기대되는




갓이터 8화였습니다.









끝으로

갓이터 8화 마지막에 나오는

인류가 아라가미에게 멸망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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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께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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