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동영상] 오버로드 제12화 리뷰2편 '아인즈의 사정 그리고, 전투시작' 애니리뷰/감상/잡썰












오버로드 제12화



그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알베도와 데미우르고스가

한참 논쟁을 벌이고 있을 그 무렵






아인즈는

고지대를 내려와

샤르티아가 있는 곳을 향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샤르티아를 저지경으로 만든 놈들에게

극도의 분노를 표출합니다.




이 장면에서 의미심장한것이




아인즈가 걸어가다가

앞에 튀어나온 나뭇가지에 걸음을 멈춤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진행을 방해한

나뭇가지를

사정없이 꺽어버립니다.




이는 왠지

앞으로


'나자릭에 방해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인다'


라는 의미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이동하던 아인즈는

어느덧

샤르티아가 있는 곳에

도착하게 됩니다.




여기서

아인즈가 홀로 싸우려는 이유가 나오네요.





다른분들의 얘기나 나무위키의 정보를 보면

아인즈는

다른 동료들

그러니까

나자릭의 지고의 41인이 만든

그들의 자식과도 같은 수호자들이

자기들끼리 서로 싸우고 죽이는 모습을 차마 볼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는 어찌보면


'친구의 자식도 내 자식처럼 소중히'


라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왜 니 자식은 그모냥인데? ㅋㅋ)





그런데 여기서 문득 생겨난 의문점이



위에서 아인즈가

'좀더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있는데'

라고 말했는데

이 효과적인 방법이라는것이 뭘까요?





나자릭에 있는 세계급아이템인

'스물'

을 쓰는 건가요?


아니면


알베도 말대로

때로 덤비는거?





이부분은 좀 궁금하네요.ㅋ








암튼



잠시 생각이 잠겼던 아인즈는








결심한 듯이





샤르티아를 바라보며 외칩니다.

자신에게 패배란 있을수 없다고,





아마도


이것이

아인즈가 홀로 샤르티아와 싸우는

또 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싸워보고 싶었다'









그렇게

샤르티아를 향한 외침을 끝냄과 동시에

아인즈는




방어마법

Body of Effulgent Beryl(광휘녹체)

를 시전합니다.




참고로 이 스킬은

10위계의 방어마법으로

상대방에게 받은 데미지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데

스킬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한번 더 스킬을 발동시키면

그때는 데미지를 낮추는것이 아니라

데미지를 완전히 무효화시킬수 있다고 하는군요.










샤르티아 앞에서 방어마법을 시전한 아인즈

그 이유는





일종의 테스트군요.



그런데

아인즈가 말한


'마치 게임이군'


이란말이

너무나도 공감이 가네요.




온라인MMORPG할때

던전에서

정예몹들이 돌아다니는 경로의 사각지대에 모여서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버프켜고




보스몹 앞에 갔을때

슬금슬금 앞으로 다가가면서

어디까지 가야 쟤가 날 보려나

조마조마하는 마음에 다가가는



왠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암튼




테스트가 끝난 아인즈는





전투를 시작하기전

버프를 켤 준비를 합니다.

버프가 좀 많더군요.







자 그럼

아인즈가 전투전에 버프켜는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영상 잘 보셨나요?


영상에대한 보충설명 들어갑니다.




우선

전투시작전 

그러니까 초위마법을 쓰기전에 

아인즈가 스스로에게 걸었던 버프및 마법들은


Fly
(비행)
Bless of Magic Caster
(매직 캐스터의 축복)
Infinity Wall
(무한장벽)
Magic Ward Holy
(마법공격방어 대상 '신성마법')
Life Essence
(생명정수)
Greater Full Potential
(상위전능력강화)
Freedom
(자유)
False Date Life
(허위정보노출 대상 '생명')
See Through
(간파)
Paranormal Intuition
(초상직감)
Greater Resistance
(상위저항력강화)
Mantle of Chaos
(혼존의외투)
Indomitability
(불굴)
Sensor Boost
(감지증폭)
Greater Luck
(상위행운)
Magic Boost
(마법증폭)
Dragonic Power
(용의힘)
Greater Hardening
(상위경화)
Heavenly Aura
(천계의기운)
Absorption
(흡수)
Penetrate Up
(저항돌파력 상승)
Greater Magic Shield
(상위마법방패)
Mana Essence
(마나정수)
Triplet Maximize Magic
(삼중최강화마법)
Explode Mine
(폭격지뢰)
Triplet Magic
(삼중마법)
Greater Magic Seal
(상위마법봉인)
Triplet Maximize Boosted Magic
(삼중최강화위계상승마법)
Magic Arrow
(마법화살)


이것들입니다.



그리고




저 시계에서 나오는 목소리의 주인인


'부글부글 찻주전자'

의 성우는


'고토 유코' 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에서

'아사히나 미쿠루'역이셨던 분이십니다.




'부글부글 찻주전자'는

작중에도 직업이 성우인 여성유저입니다.

아우라 벨라 피오라 와 마레 벨로 피오레의 창조자입니다.



샤르티아의 창조자인

페로론티노의 친 누나로

대표적인 일화가


페로론티노가 야게임을 샀는데 누나목소리가 나와서 할맘 안생기더라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위마법을 시전하기 전에

자신의 허리춤에 꽂아넣었던

죽편처럼 생긴 이 나무막대기는

캐시 아이템 으로써


'동료의 장비를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나무막대'


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나무막대에 적혀있는 장비목록은

좌측부터




아마테라스 츠쿠요미
(니시카엔라이의 일본도)

여교사 분노의 철권
(야마이코의 건틀릿)

예궁
(페로론티노의 활)

어스리커버
(터치 미 의 갑옷)

피를 빨고 살을 먹는다
(도끼 인데 아직 누구의것인지 확인안된상태)

타케미카즈치 팔식
(타케미카즈치의 카타나)




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준비가 완료된 아인즈가 발동시킨 초위마법은


Falldown(추락하는 천공)


입니다.



이 마법은

지정된 목표지점을

높은 고열로 지져버리는 마법으로

특히

언데드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고 합니다.











리뷰 3편에서 계속...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5/09/24 18:18 #

    왠지 저거 보니 생각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만화.

    어느 분이 그린건지 가물가물한데 온갖 버프로 한 20개 이상 받았는데 상대진영 도둑과 법사가 빤히~하고 나서 죽어서 버프 다 날아갔다는 슬픈 스토리였습니다.
  • 스완준 2015/09/24 20:00 #

    아~~~ ㅠㅠㅠ 너무 슬프다 못해 괴롭네요 ㅠㅠㅠㅠ 버프 20개가 한순간에 ㅠㅠㅠ
  • 괴인 怪人 2015/09/29 11:56 #

    마사도끼 님인가 트롤냥꾼 만화 였을겁니다.
  • 스완준 2015/09/29 13:14 #

    아!!! 그 머리속 뇌세포의 85%가 만화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시다는 그 마사토끼님? ㅋㅋ
  • 괴인 怪人 2015/09/24 19:03 #

    수호자들이 교대로 나서서 피 깍아 놓는 방식이

    편하다고 소설에서 언급합니다.
  • 스완준 2015/09/24 19:59 #

    오 그렇군요. 덕분에 의문점이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실히 그방법이 무척이나 편하겠네요.
    하지만 수호자들끼리 싸우는모습을 보기 싫어하는 아인즈로써는 정말 쓰고싶지 않은 방법이었을것같아요.
    보는것만으로도 괴로울테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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