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동영상] 오버로드 제12화 리뷰3편 '모든것의 종착점은 죽음' 애니리뷰/감상/잡썰









아인즈의 초위마법



Falldown(추락하는 천공)



을 필두로





드디어


아인즈 울 고운 VS 샤르티아 블러드폴른


대 결전이

시작됩니다.







아인즈의 초위마법으로

주위가 초토화된 가운데

그 안에 있던 샤르티아는





멀쩡합니다.



그런데

의상이 바뀌었네요



고스로리가

갑옷으로 무장했습니다.



이랬던 애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암튼




아인즈의 선제타격이 끝나고




아인즈를 죽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하는 샤르티아



이는 아마도

세계급아이템(월드아이템)


경성경국(케이 세케 코크)


에게 당한 영향인것 같습니다.



원래 경성경국은

시전자가 시전대상을 정신지배하는 아이템인데

샤르티아의 경우



경성경국 시전자의 정신지배가 완료되기 전에

스포이드 렌서 로 시전자를 뚫어버려서

완료가 되지 않은 불안정한 정신지배를 받은것 같습니다.



원래대로 정신지배가 완료되면

샤르티아는

시전자의 명령에 따른다고 하네요
(NTR보는 느낌)





그래도 아직까지 샤르티아에게

아인즈는

여전히

지고의 존제인것 같습니다.




'네 주인이 누구냐' 라는

아인즈의 물음에

샤르티아는 혼란스러워 합니다.




솔찍히 보는 저의 입장에서는

그냥 이쯤에서 샤르티아가

머리를 감싸쥐고 괴로워하다가

정신차리고 아인즈의 품에 안겼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샤르티아는

그 혼란의 결론을


'니가 먼저 선빵 쳤으니 나 너 죽일꺼야'


로 내려버립니다.




역시

아인즈가 세계급아이템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그렇게나 아인즈를 사랑하고


'아~ 나의 그대여~'

라며

아인즈의 말 한마디에

흥분해서 몸을 가누지 못하던 샤르티아가

아인즈를 죽이겠다는 말까지 할 정도니








암튼



평소와 다르게 신기급 무장을 하지 않은 아인즈를 보며

샤르티아는




'그꼴로 나한데 이길수 있겠어?'

라고 말하고

이에 아인즈는

'너따윈 잡템으로도 순삭이야'

라고 받아칩니다.





그말을 들은 샤르티아는




바로 공격들어갑니다.




아인즈 대 샤르티아 초반 1차전 영상입니다.




영상 보충설명입니다.




우선 순서대로


아인즈는


샤르티아가 달려올때

Triplet Maximize Magic Explode Mine(삼중최강화 폭격지뢰)



날아간 샤르티아를 공격할때

Maximize Magic Gravity Maelstrom(최강화 중력선와)



이에

아인즈의 공격에 대한 샤르티아의 방어는

Wall of Stone(석벽)



이에

아인즈의 다음공격은

Maximize Magic Hold of Rib(최강화 늑골의속박)




이런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1차전이 끝나고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갑니다.




아인즈의 말에 샤르티아는

공중에도 지뢰를 깔지 않았냐면서,

그런 도발에 속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에 아인즈가

'다 들켰나'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공중에 지뢰따위는 깔리지 않았답니다.
( 훼이크다 X신들아~!!)



그러면서

자신의 MP를 모두 소모한 마법공격에

샤르티아의 HP을

과연 얼마나 깎아낼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아인즈가 그런 생각을 하고있을때

샤르티아는




아인즈가

자신의 MP를 소모하면서 

얼마나 샤르티아의 HP를 깎을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을때



샤르티아또한

아인즈의 MP소모가 

최대 목표였습니다.



마법에 의존하는 아인즈와 달리

샤르티아는

마법과 물리공격

모두 사용 가능하기에

MP가 모두 소모되어

더이상 마법을 쓸수없는 아인즈를

물리공격으로 끝내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샤르티아의 신기급무기인

스포이드 랜스는

한마디로

내가 때린만큼 내피를 채워주는 아이템입니다.




완전 사기아이템이죠.




N모사의 B모게임에서

상대에게 데미지 줄때마다 내피가 차는 스킬이 있었는데

이거때문에 사람들이 던전을 혼자 돌죠.






암튼


샤르티아의 이런 사기아이템덕분에




아인즈는 전위대를 소환할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소환해봐야

샤르티아의

주유소역할밖에 안될테니







그런 아인즈를

샤르티아는




동정합니다.



물론

동정인지

비아냥인지 모를 동정이지만,






하지만,




아인즈의 MP깎기가 목표인 샤르티아에게

아인즈의 방대한 MP량은

상당한 부담일 것 입니다.




이 아가씨

뱀파이어이면서도

성직자 계통이라는군요.

정확히는




'카인아벨'


이라는


흡혈귀 신관


이시라네요




그래서

사령계통의 마법이 주 특기인 아인즈의 마법은

언데드계통의 샤르티아에게는

내성이 있지만

흡혈귀 신관인 샤르티아의 신앙계마법은

언데드인 아인즈에게

무지 효과적이라고 하는군요.

(뭐야 이 사기캐는!!)







아인즈가 평상시의 신급아이템을 착용하지 않은 이유는

샤르티아를 정신지배한 세력에게 아이템을 빼앗기지 않기 위함이라고 하는군요.





비록 샤르티아 본인이

아인즈보다 유리한것은 사실이나

아인즈또한 절대로 방심할수 없는 상대인지라

신중하게 장기전에 대비하는

샤르티아입니다.





샤르티아가 사용한 스킬은


Regenerate(생명력지속회복)


언데드조차 서서히 생명력을 회복시켜주는 스킬입니다.









하지만

이를 가만놔둘 아인즈가 아니었으니





샤르티아에게


Maximize Magic Gravity Maelstrom(최강화중력선와)


를 날리면서





아인즈 대 샤르티아 2차전이 시작됩니다.


그럼 2차전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보충설명




순서대로 사용한 스킬을 나열하자면




샤르티아

Regenerate(생명력지속회복)


아인즈

Maximize Magic Gravity Maelstrom(최강화 중력선와)


샤르티아

Greater Teleportation(상위전이)


아인즈

Delay Teleportation(전이지연)

Drifting Master Mine(부유대기뢰)

Maximize Magic Astral Smite(최강화 성유계의일격)

Maximize Magic Thousand Bone Lance(최강화 천본골창)


샤르티아

Greater Teleportation(상위전이)


아인즈

Maximize Magic Gravity Maelstrom(최강화 중력선와)


샤르티아

不淨衝擊防牌(부정충격방패)

淸淨投擲槍(청정투척창)


아인즈

Maximize Magic Reality Slash(최강화 현단)



이런식으로 구성됩니다.







그렇게

아인즈의 회심의 일격인

Maximize Magic Reality Slash(최강화 현단)

을 맞은 샤르티아는





비웃습니다.




그리고는




언제 스킬 맞았냐는 듯이

다시 원상태로 회복합니다.





페로론티노가 만들어준 스킬인가 보군요

걔는

아주 작정을 하고

사기캐를 만들어 버렸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샤르티아의 말에

아인즈는





아인즈는 조금 씁쓸해합니다.




이 장면은 저도 보면서 좀 씁쓸하더군요




솔찍히




지금이야

다른 지고의 41인이 모두 떠나고

오로지 아인즈만 남은 상황이니




수호자들이 자신에게 충성하지만




원래대로라면

수호자들은 

아인즈보다 자신을 만든 창조자가 더 우선시 되겠죠




물론 아인즈도 그걸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대놓고 돌직구를 날려주니




그 돌직구 맞은 아인즈는

마음에 약간의 데미지를 입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같아도 그랬을 것 같아요




그러고보면




아인즈가 알베도의 설정에서

마지막부분인

'그녀는 비치다'


'아인즈를 사랑한다'

로 바꾼건

어찌보면 잘한일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 그런거 따질

아인즈가 아니죠




다시금 전력으로 전투에 임하는 아인즈였습니다.




둘의 공격스킬인


Maximize Magic Reality Slash(최강화 현단)


淸淨投擲槍(청정투척창)


이 동시에 서로를 향해 발사됩니다.





그리고





두 스킬이

동시에

서로에게 꽂힙니다.






아인즈의 MP소모를 유도하기위해

샤르티아는 마법공격으로 전환합니다.






샤르티아의 마법스킬인

Maximize Magic Varmillion Nova(최강화 붉은신성)



아인즈의 마법스킬인

Triplet Maximize Magic Call Greater Thunder(삼중최강화 만뢰격멸)




다시한번 서로를 향해 작렬합니다.






샤르티아는

아인즈의 번개속성공격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공격을 받은 아인즈를 

관찰합니다.






그리고는





아인즈가

불속성방어대책을 세웠다는걸 알게됩니다.

이에 샤르티아는

아인즈가 가장 취약할것같은 속성쪽으로 공략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샤르티아의

Maximize Magic Brilliant Radiance(최강화 휘광)




아인즈의

Maximize Magic True Dark(최강화 무암)



서로에게 작렬합니다.






그리고





둘의 스킬이 서로에게 작렬하는 가운데



샤르티아의 예상이 적중하게되고



아인즈는

샤르티아가 날린

신성마법에

데미지를 입습니다.







한편



둘의 대결을 생중계로 지켜보던 나자릭에서는





아나운서 데미우르고스의 질문에

해설자로 나선 코퀴토스가 대전상황을 설명해줍니다.




아인즈가

불속성저항장비로

불속성방어대책을 새웠지만



본질이 언데드이다 보니



신성속성에는

그만큼 취약할수 밖에 없었던 것 입니다.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샤르티아의 신성계마법으로 아인즈에게 데미지를 줬지만

그래도

마법전에서는 확실히

샤르티아보다 우위를 점하고있는

아인즈였습니다.



하지만



샤르티아의 목적은

아인즈의 MP소모 였기에

아인즈의 MP가 많이 소모된 지금이야말로



샤르티아쪽에

점점 유리해지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인즈가

방어마법인


Body of Effulgent Beryl(광휘록체)


를 시전하고








이에 샤르티아가

직접공격태세를 갖추는




바로 그때




아인즈의 말에 공격을 멈추는 샤르티아






아인즈에게 후퇴를 권하는데,







이에 아인즈는





솔찍히

아인즈의 지금 심정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과거 유그드라실에서의 모몬가는



비록 길드장이기는 했지만



길드의 의사결정은 거의 대부분 길드원들의협의로 이루어졌고

정작 길드장인 모몬가는

어찌보면

길드의 잡일담당이거나

길드원들 사이에

커뮤니케이션 조정역할

이라 생각됩니다.




온라인게임 길드마스터들이 대부분 그렇잖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마를 안하려고 하는거고요.

길마하면 진짜 고생이죠. ㅋㅋㅋㅋ



그리고



아인즈의 성향이

PVP를 무척이나 좋아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솔찍히

이건 남자여자를 떠나서



온라인게임하면서

지고 도망치는거

좋아할 사람 없잖아요. ㅋㅋ



온라인게임유저의

마지막 자존심이겠죠.




암튼



그런 아인즈의 말에 샤르티아는



'남자의 긍지'로 이해합니다.

어찌보면

제대로 짚은것 같네요.




'남자의 긍지'

'남자의 자존심'

이겠죠.




솔찍히

남자에게 자손심빼면

언데드죠 ㅋㅋ
(전국의 언데드유저분들께 죄송 ㅠㅠ  '시체' 대신에 그냥 조크로 쓴거에요 언데드만세~!!)





암튼


샤르티아의 대답에 아인즈는





조금은 애매하게 대답을 합니다.


하긴

이런 감정이

딱 이거다 라고

콕 찝어 얘기할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인간의 감정이

100% 논리적으로 설명되는것도 아니고,



지금의 아인즈와

과거의 모몬가 사이에

나름 여러가지 상황변화와

그에 따른 복잡한 감정의 변화가 있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암튼





잠시동안의 소강상태가 끝나고




드디어


오버로드 12화의 대미를 장식할


바로 그 전투가


시작됩니다.





그럼 영상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영상보충설명



전투간 사용 스킬



샤르티아


眷屬招來(권속초래 또는 권속소환)



아인즈


Sharks Cyclone(거대 턱의 회오리)

Maximize Magic Gravity Maelstrom(최강화중력선와)

Body of Effulgent Beryl(광휘록체)

Wall of Skeleton(해골벽)



샤르티아


Maximize Magic Force Explosion(최강화 역장폭렬)



아인즈


Greater Magic Seal(상위마법봉인)

위 마법에 저장봉인 되었던 마법

[Triplet Maximize Boost Magic Arrow(삼중최강화위계상승 마법화살)]



샤르티아


Magic Destruction(마법해체)



아인즈


Fly(비행)

Triplet Maximize Magic Reality Slash(삼중최강화 현단)



샤르티아


不淨衝擊防牌(부정충격방패)

Einherjar(에인헤랴르)

眷屬招來(권속초래 또는 권속소환)



아인즈


Fly(비행)

The Goal of All Life is Death(모든것의 종착점은 죽음)

Widen Magic Cry of the Banshee(효과범위확대 탄식하는 요정의 절규)






이렇게

아인즈 대 샤르티아 대결전

그 전반전이

끝났습니다.



그럼

오버로드 12화

마지막 영상을 감상하시겠습니다.






현재 아인즈의 MP는 모두 바닥난 상태입니다.




그에반해




샤르티아는

페로론티노가 준 소생아이템 덕분에

죽지않았고,

HP는 만땅인 상태




아인즈에게는 절망적인 상황

이어야 하는데,




오히려

아인즈는

지금 상황에대해 샤르티아에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아인즈는



샤르티아의 현재 MP또한

모두 바닥난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샤르티아의 MP소멸은

아인즈에게

어떻게 유리하게 작용할까요



이제

아인즈와 샤르티아의 대결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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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오버로드 제 12 화

리뷰를 마칩니다.




무쟈게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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