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네타있음] 식극의소마 136화 리뷰-'소마포터와 불사조식극단' 만화리뷰/감상/정보/잡썰












* 주의 : 이글은 네타를 포함합니다.



































이전 화 에서



소마가 자기방에서

나키리 센자에몬을 만나고 있을 무렵






지구 반대편에서는







도지마 긴 과 유키히라 죠이치로 가 만납니다.






둘의 분위기가 마치


'유키히라 소마' 와 '타쿠미 알디니'히로인 를 보는것 같군요.
(그럼 조이치로&도지마 커플 탄생인가? ㅋㅋ)




암튼



친구이자 라이벌이자 커플이

오랫만에 회포를 풀려하는 바로 그때



도지마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나키리 아자미'가

토오츠키 총수 가 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유키히라 죠이티로, 도지마 긴, 나키리 아자미

의 과거가 밝혀지는데




많은 분들이 예상하신 대로







그들은

과거

십걸 제 1, 2, 3 석 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욱 충격적인 것은


위에 적혀있는

'나카무라 아자미'의 학년이



고등부 1학년



이라는 것 입니다.


반면에


조이치로와 긴의 학년은


고등부 3학년




이말은 즉,


조이치로와 도지마가

3학년이 되서야 달았던

십걸 1,2석을

아자미는

1학년때

3석까지 쫒아왔을 정도로

엄청난 요리실력이라는 얘기로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건


토오츠키 최연소 십걸


이라는 얘기도 되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토오츠키 최초의 최연소 십걸은

나키리 에리나 였는데,






아마도 제 생각에는






나키리 가문에서 나키리 아자미가

완전히





'볼드모트'

( 그 이름을 불러서는 안되는 자 )





가 되버렸기 때문에

그에대한 관련 자료들이 모두 삭제되고

그로인해

그가 최연소 십걸이었다 라는 자료까지도

사라지면서

대신에 에리나가 최초의 최연소 십걸 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지구 반대편에서

조이치로와 긴이 충격에 빠져있을 무렵



우리의 소마와 센자에몬님께서는






달밤에 체조중이십니다.


소마의 황당해하는 표정이 재미있네요. ㅋㅋ







암튼



소마는 센자에몬과 달리면서

자신의 아버지와 센자에몬의 관계에 대해 물어봅니다.




소마 입장에서는

무척

궁금할겁니다.




전편에서 센자에몬이


'네 아버지한데 너의 입학을 추천한건 나다'


라고 했으니,






하지만 센자에몬은






'그건 네 아버지나 도지마한데 듣고 지금은 에리나얘기가 먼저다'

라며

이야기의 주제를 바로 '에리나'로 돌려버립니다.







그리고는

소마에게






소마의 눈에 비친

에리나의 모습에 대해 물어봅니다.






이에 소마는






'찌릿찌릿'한
(항상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느낌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소마의 평가에

센자에몬은




'에리나는 잘 웃는 아이였다'

라고 말하며,




에리나의 어두웠던 과거에 대해 

얘기해 줍니다.







잘 웃는 아이

에리나







비록

맛 없는 음식은 맛 없다고

직설 적으로 얘기하는 성격 이지만





그래도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과

그에대한

감사의 인사는

할줄 아는 아이였습니다.





해맑게 웃을줄 아는 아이

에리나






그런 그녀는






친척이자 친구인 아리스가

요리를 위해 유럽으로 떠날때도





표현은 서툴지만

그래도

친구와의 이별을 무척 아쉬워하며



비록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서로의 인연이 끊어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 따뜻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요리를 가르쳐 주겠다는 아버지의 말에


해맑게 웃으며

아버지를 따라간 에리나







하지만 그곳은





요리인이 되기위한 공간

이라기 보다는



어떤

불길한 의식이

아무도 모르게

은밀히 벌어질 것 만 같은

그런 곳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에리나는







에리나의 아버지이자


토오츠키 역사상 최악의 볼드모트인



나키리 아자미





교육을 빙자한

학대를 당하게 되고








그로인해






점점 영혼이 더럽혀진 에리나는






결국







해맑은 미소와

만들어준 이 의 배려를 잃어버린



요리의 '마녀'



가 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이러한 아자미의 만행은

나키리의 할아버지인

센자에몬에게 들키게 되고,
( 만화를 보고 개인적으로 느낀것은
아자미가 에리나에게 한 짓이
센자에몬 몰래 했을것 같다는 것 입니다.)







이에

센자에몬은






나키리 아자미를

나키리 가문에서 추방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기록의 삭제와 더불어


영원히

그 이름을 언급해서는 안되는



'볼드모트'



로 만들어 버렸던 것 입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현재로 돌아와








센자에몬은

지금의 나키리가




비서코를 포함한 주변의 많은 사람들로 인해

더럽혀졌던 영혼이

조금씩

정화되고 있었다고 말 합니다.





그 볼드모트 놈이 부활해서 다시 나타나기 전까지는요.





그리고

그 볼드모트놈은




에리나를




다시금

영혼이 더럽혀진

요리의 마녀로

되돌리려 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이에

나키리 센자에몬은





소마에게





자신의 불쌍한 손녀를

마왕 볼드모트로부터

구해달라고 말합니다.



고개까지 숙여 가면서





그러면서 식극의 소마 제136화 가 끝납니다.







제가 이 글의 제목을


'소마포터와 불사조식극단'


이라는 좀 웃긴 제목으로 지은 이유는





이번 136화를 보면서

왠지 분위기가

'해리포터'와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입니다.
(이건 진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혀 아닐수도있습니다.)







마법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지만

영혼부터 썩어있어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결국 그가 세상에서 잠시 사라졌을때

세상에서 그의 모든 흔적을 지워버리고,

그 이름조차 언급되어서는 안되는

톰 마볼로 리들(볼드모트)

처럼

요리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지만

영혼부터 썩어있어

자신의 딸인 에리나에게

교육을 빙자한 잔혹한 아동학대를 하다가 들켜,

결국 토오츠키와 나키리가문에서 추방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모든 관련자료가 삭제되고

그 이름조차 언급되어서는 안되는 볼드모트


나키리 아자미



그리고



해리포터시리즈에서

어린 톰 마볼로 리들을 호그와트에 들이고

그렇게 들인 리들이

나중에 볼드모트가 되어 

호그와트의 교수가 되기위해 찾아왔을때

그를 거부하고 내쫓은

덤블도어

처럼

나카무라 아자미를

나키리가문에 들이고

그렇게 들인 나키리 아자미를

나중에 토오츠키와 나키리가문에서 쫒아낸


나키리 센자에몬




그리고




볼드모트의 부활로

위기에 처한

호그와트 마법학교

처럼

나키리 아자미의 부활로

앞으로 위기가 닥쳐올것으로 예상되는


토오츠키 다도 요리 학원




그리고




머글들 틈에서

괴롭힘을 당하면서

마법이라고는 모르고 살다가

어느날

덤블도어의 추천장으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하게된

해리포터

처럼

동네식당 유키히라에서

오로지 동네식당 요리밖에 모르고 살다가

어느날

센자에몬의 추천으로

토오츠키 다도 요리학원에

입학하게된


유키히라 소마





그리고





해리포터가

볼드모트와 싸울때

그와 함께한

어른들과 친구들 모두를

불사조 기사단

이라 부르는것 처럼

나중에

소마가 에리나를 구하기 위해

아자미와 싸울때

소마와 함께 해줄



쿄쿠세이 기숙사 맴버와 친구들과 어른들




그리고




볼드모트를 추종하고

덤블도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어둠을 먹는 자들

처럼

나키리 아자미를 추종하고

나키리 센자에몬을 자리에서 물러나게한


십걸 6인방








이런식으로

그냥 제 나름대로의 연관성이

생기더군요.



물론 많이 억지스럽지만요. ㅋㅋㅋㅋ






과연

우리의 소마는

나키리 센자에몬의

머리까지 숙여가며 한 부탁을




들어줄 것 인지


아니면


거절을 할 것인지


아니면


보류를 할 것 인지






다음편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136화 였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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