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GIF] 논논비요리 리피트 제12화 리뷰2편-'죽순을 대하는 다양한 자세' 애니리뷰/감상/잡썰












리뷰 1편에서

죽순을 따러 '대나무숲' 으로 출발한

'미야우치 가' 세자매들









다들 먼저 와있었네요.





죽순을 따러간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들뜬 렌쭁이었습니다.




그런데




뭔가를 발견하고 놀라는 렌쭁




그런 렌쭁을 보며 역시 놀라는 호타룽



과연 렌쭁이 본것은?




호타룽네 강아지인 '페치'였습니다.




호타룽의 강아지인 '페치'를 처음본 렌쭁은

무척이나 신기해합니다.


그리고


렌쭁은 '페치'에게


'무릎걸기'


라는 이름을 하사합니다.
(넌 이제 앞으로 영원히 '무릎걸기'다 ㅋ)




암튼




그렇게 모두들

대나무숲으로 출발합니다.





오~!! 역시나 선생님

괭이로 죽순을 자르는건 아이들에게는 위험하니

본인이 직접 하신다고 하는군요.

역시 우리 카즈호누님에게는


'교사의 피'


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죽순을 찾는 렌쭁



죽순을 발견하고는



캐려고 자세를 잡으려는데

코마짱이 부릅니다.




렌쭁을 부른 코마짱은 렌쭁에게

'대나무안에 카구야공주가 있을지도 모르다'라고 얘기해줍니다.



그런데



이말은 렌쭁의 스위치를 건드리게 되고



살짝 불안해 하는 코마짱




코마짱 너 실수한거야 




어떻게든 수습해보려 하는 코마짱


하지만



렌쭁의 반론에 바로 막혀버립니다.



하지만



문뜩 뭔가가 떠오른 코마짱은




죽순을 따기전에

안에 있는지

확인을 해보자고 제안을 하게 되고,




그런 코마짱의 제안에

마치 정답을 찾아냈다는 듯이

흔쾌히 수락한 렌쭁은

바로 죽순따기에 들어갑니다.





장난삼아 던진 한마디에

렌쭁의 스위치를 켜버린

코마짱 이었습니다.


코마짱 너 실수한거야 (2)






한편



다른쪽에서는




낫쯩과 호타룽 그리고 히카게가

이제 막 죽순을 발견한 참이었습니다.



역쉬~!! 영원한 숙명의 라이벌




바로 대결모드에 들어가고




둘의 자존심을 건 숙명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이장면은

정지화면보다는

역시

GIF애니메이션이 낫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낫쯩과 히카네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



하지만




그들앞에

새로운 절대강자가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페치




하지만, 이에 기죽지 않고

더욱더 승부욕을 불태우는 두 사람


하지만,


승부욕을 너무 불태운 나머지




페치를 따라 죽순까지 먹으려 합니다.


낫쯩 그건 이겨도 이긴게 아냐 ㅋㅋ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아무탈없이 죽순주변을 잘 파낸 두사람




괭이를 가지고 있는

카즈호를 찾으러 가는 도중에


뭔가를 보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죽순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코마짱과 렌쭁이었습니다.




오늘의 교훈



'렌쭁의 스위치는 함부로 켜는거 아니다.'






한편




이 작품의 최대의 흑막(?)인


코시가야 스구루


는 오늘도 홀로 암약(?)하고 있었습니다.




암튼




각자 나름의 죽순따기는

그렇게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렌쭁은 커다란 죽순을 땄네요

아마도 충분히 두들겨 보고

확인해 본 뒤 땄을겁니다. ㅋ





그렇게

각자 나름의

즐거운 죽순따기를 끝낸 그들은






렌쭁네 집에서

따온 죽순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까

오늘도 와사비로 몸개그를 선보여 주시는


'허당 히카게 선생님'


이셨습니다.




아 참고로

와사비먹고 못참겠으면

콧등을 쓸어내리듯 문지르면 괜찮아진다고

예전에 '스펀지'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리뷰 3편에서 계속...













애드센스 16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