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동영상] 논논비요리 리피트 제12화 리뷰3편-'벚꽃놀이 가는 길' 애니리뷰/감상/잡썰













논논비요리 리피트 제12화


리뷰 3편 입니다.










2편에 이어





렌쭁네 집에서

죽순요리를 먹던 아이들은





오랫만에 비밀기지에 가기로 합니다.

렌쭁은 뭔가 용무가 있는듯 하네요





그렇게



비밀기지로 향한 아이들




렌쭁이 비밀기지에 간 이유는


'전설의 검' 을 봉인하기 위해서


였던 것 입니다.



전부터 느낀 것 이지만,

렌쭁과 낫쯩은 참 죽이 잘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1화에서

다른아이들은

렌쭁이 저 나뭇가지를 가르켜

'이건 전설의 검이다'

라고 말해도 반응이 별로였는데

낫쯩만

렌쭁이 들고있는 나뭇가지를 보고

바로

'오~~ 이거 전설의 검이잖아'

라고 말했죠.

렌쭁이 말하기도 전에 말이죠. ㅋ





이번 12화 도입부에서도

낫쯩은

렌쭁의 요정놀이에

입으로는 거부하면서도

몸으로는 바로 실행에 옮기죠.ㅋ





왠지 저 둘은

나중에 커서

지금의 '막과자집'과 '선생님'

과 같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






암튼




전설의 검의 봉인을 끝낸 둘에게

코마짱이 뭐하고 놀지 물어봅니다.




호타룽의 머리를 끌어안은채 

계속 낮잠타령만 하는 낫쯩에게 호타룽은




일광욕을 제안합니다.


역시~!!!



노는게 제일 좋은,

놀거리가 없으면

모여서 일광욕이라도 하는



노는거 빼면 시체인

논논비요리 4인방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일광욕할 자리로 선택한 곳은





개울가 다리 위 였습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에서

한가롭게 광합성(?)을 즐기고있는 아이들 이었습니다.
(니들이 '시도니아인'이냐?)




암튼



광합성(?)을 끝내고 돌아가는 아이들




벚꽃이 피면 함께 벚꽃놀이 가자던

호타룽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 있던

코마짱이었습니다.

역시 호타룽이 반할만 하죠. ㅋ






본인이 도시락을 만들겠다고 말하는 호타룽



그 말에 자기가 만들겠다고 말하는 코마짱



하지만


호타룽은




역시

자신의

'지고의 존제'인

코마짱께서

손수 도시락을 만드시다가

혹여 옥체라도 상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고 있었던 것 이었습니다.
(니가 알베도냐? ㅋㅋ)






이에 코마짱은 자기집에서 함께 만들자고 말하고



이 말에 호타룽은 무척 기뻐합니다.



물론 렌쭁도 기뻐합니다.

호타룽과는 다른 의미로요.









그리고






꽃구경가는 날




코마짱네 집에서 벚꽃놀이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호타룽과 렌쭁이 옵니다.





사쿠라모치를 처음보는 렌쭁과 호타룽



코마짱네 어머님을 도와 사쿠라모치에

소금절인 벚나무잎을 감싸는 일을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며 뭔가 생각에 잠긴 코마짱




먹을생각밖에 없는 낫쯩




잠시 생각에 잠겨있던 코마짱이 입을 여는데,




코마짱이 생각에 잠겼던 것은

사쿠라모치에 벚나무잎만 싸면 재미없을 것 같으니

다른걸 싸보면 어떨까 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게 '김'





이말을 들은 호타룽은 조금 당황하며




'이거 주먹밥 아니에요'라는 말을

최대한 코마짱 기분 나쁘지 않게 조심스럽게 말해보지만,



코마짱은 이번에는 한술 더 떠서




다시마를 싸보자고 합니다.




이에 호타룽은 너무 달것이라는 말을

다시한번 코마짱이 기분나쁘지 않게 아주 조심스례 말해봅니다.
(이미 달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잖아 ㅋ)




그런데 이 눈치없는 코마짱은

이번에는 치즈를 싸보자는 말을 합니다.



이제 더이상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 당황하는 호타룽

그렇게 위기의 순간을 맞이한




바로 그때




한줄기 구원의 빛이 있었으니




그 구원자는 바로

회람판을 전달하러온

이웃집 아주머니 이셨습니다.




그리하여




위기의 순간을 넘기고,

무사히 

사쿠라모치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공포의


'여사님 토크'


가 시작됐던 것입니다.






우리 여사님들 께서

여사님 토크를 즐기시는 동안



우리 4인방은



3분 54초 동안

컷전환이나 화면이동이 전혀 없는


'롱테이크 영상'


을 보여주십니다.
( 참고로 영화 '살인의 추억'의 롱테이크는 1분 58초,
'올드보이'의 롱테이크는 3분 42초 입니다.)





그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영상 보충설명


어머님들이 담소를 나누시는 동안

우리 4인방이 시간을 때우는 내용입니다.




낫쯩이 얘기한 내용



어제 꿈을 꿨는데

꿈에 커다란 괴물이 나왔는데

너무나 커서 발밖에 안보이는 괴물이었는데

무릎부터 위는 이미 대기권에 돌입했다는 레벨이었는데

미사일로도 쓰러뜨리지 못하는데

전 세계 사람들이 무릎으로 쳐서 쓰러뜨렸다



라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여사님들의 토크가 끝나고





준비를 마친 가운데

드디어

벚꽃놀이를 출발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렌쭁은




호타룽에게

냉이를 선물 합니다.





냉이를 처음 접해본 호타룽은

무척이나 신기해 하며

냉이를 선물한 렌쭁에게 고마워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하고,





모두는

버스를 타고

목적지인 벚꽃놀이 장소로

이동합니다.




목적지로 가는동안의 영상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음악과 어우러진 배경이 너무 맘에 들어서

영상으로 올리게 됐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벚꽃놀이 장소에 도착합니다.










리뷰 4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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