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동영상] 오버로드 제13화 리뷰 1편 '아인즈손바닥위의 샤르티아' 애니리뷰/감상/잡썰












오버로드 제13화


아인즈 VS 샤르티아 전


그 후반전을

시작합니다.












전편(오버로드 12편)마지막 부분에서

아인즈는




샤르티아가 MP와 스킬을 몽땅 써가면서

아주 신중하게 싸워준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과연


아인즈는 왜 감사를 표했을까요?







이제 그 진실이 공개됩니다.






확실히

PVP가 주가 되는 게임에서는

상대에게 내 정보를 절대 안알려주지요.

특히 아이템정보 ㅋㅋ




그런데

전투간 발생하는 시스템정보(내 HP,MP,데미지정보 등)

까지 속인다면 아마 난리날듯 ㅋㅋ




그나저나

우리나라는

PVN 보다는

PVE(Player Versus Environment)

를 더 많이 쓰지 않나요?

아닌가?

제가 PVN이란말을 잘 쓰지 않아서 몰랐을수도 있겠네요. ㅋ







자 여기서 복습해봅시다.

전편에서

아인즈가 전투에 들어가기전에 무수히 많은 버프를 켰는데

그중에는 이런것들도 있었죠.



Magic Ward Holy
(마법공격방어 대상 '신성마법')





분명히 아인즈는 처음 버프때


False Date Life
(허위정보노출 대상 '생명')


도 켰습니다.



훼이크다 X신들아~!!







그리고

아인즈의 설명은 계속 이어집니다.





이건 11화에서

아인즈는 알베도에게 이런말을 합니다.




이제야

이런말을 한 이유가 나오는군요.

결국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고있다는 얘기







암튼

아인즈의 말에 샤르티아는





스킬 모른다고 하지 않았냐고 반문합니다.




이에 아인즈는





샤르티아가 우쭐대서

스킬을 모두 써버리길 바라는 마음에

모르는척, 놀란척 한것이라고 말합니다.




훼이크다 X신들아~~!!(2)






결국

아인즈에게 농락당한

샤르티아의

분노가 폭발하고,





아인즈를 향해

X친듯이 닥돌합니다.




그리고

이 모습을 지켜보는

아인즈는





'Perfect Warrior(완벽한 전사)'를 발동합니다.



찔렀는데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낀 샤르티아



그리고 샤르티아는

자신의 앞에 서있는 아인즈의 모습을 보고

놀랍니다.





그곳에는






마법인


'Perfect Warrior(완벽한 전사)'


를 발동하여



'지고의 41인'중에 한명인

'터치 미'의 갑옷


'Earth Recover(어스리커버)'


로 무장한 아인즈가 서있었습니다.




이게 '터치 미' 본인이

'Earth Recover(어스리커버)'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참고로

어스리커버를 착용할수 있는 사람은

퍼펙트 워리어를 사용할수있는

아인즈

터치 미 로 변신할수있는

판도라즈 액터

그리고


라고 하는군요.





암튼





이렇게 아인즈가

완전무장을 하고

두 눈에 안광을 번뜩이며

접근전을 준비하고 있을 무렵






나자릭에서는





'Earth Recover(어스리커버)'를 착용한

아인즈의 모습에 경악합니다.




월드챔피언클래스 가 아니면

장착못한다는 코퀴토스의 말에




데미우르고스가




'Perfect Warrior(완벽한 전사)'를 언급합니다.



데미우르고스는

'Perfect Warrior(완벽한 전사)'에 대해 알고있었나 봅니다.






하지만,




데미우르고스나 코퀴토스둘다

'Perfect Warrior(완벽한 전사)'까지는 알고있었지만,

그게

'월드챔피언'인 '터치 미'의 무장까지

착용가능한줄은 몰랐나 봅니다.





놀라워 하는 둘의 얘기를 들으며

알베도는




다른 의미에서

극도로 흥분합니다.





그럼 다시 현장을 연결해





아인즈와 샤르티아의

후반전 제1차전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12화에서

아인즈가 가지고있던

아이템이름이 적혀있던 막대기들 기억하시죠?



이거요

이제 이것들을 쓸 차례가 된겁니다.




우선 첫번쨰로 쓴 것이


타케미카즈치 팔식

(타케미카즈치의 카타나)






그리고

두번째로 사용한 것이




아마테라스 츠쿠요미

(니시카엔라이의 소태도)






그리고

세번째로 사용한 것이




여교사 분노의 철권

(야마이코의 건틀릿)






그리고

네번째로 사용한 것이




샤르티아의 창조자인

페로론티노가 사용했던



예궁

(페로론티노의 활)



입니다.






아인즈가 예궁까지 꺼내드니까

샤르티아는 당황합니다.




솔찍히 저는

여기까지 보고 이해를 못했습니다.




샤르티아가 말한

'아니 틀려'

의 의미와


아인즈가 말한

'이제야 이해했냐'

라는 말의 의미를요.





제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아인즈가 예궁을 발사합니다.




예궁에 정통으로 맞은 샤르티아




그대로 아인즈에게 돌격합니다.



이해력이 부족한 저는

아직까지도 샤르티아가 왜 저러는지 몰랐습니다.






돌진해오는 샤르티아를 바라보며

아인즈는




피를 빨고 살을 먹는다

(도끼 인데 아직 누구의것인지 확인안된상태)





마지막 막대를 부수고


'피를 빨고 살을 먹는다'


를 꺼내듭니다.





바로 그때




나자릭에서 이를 지켜보던 코퀴토스가




'아인즈의 승리'를 선언합니다.




그러게 왜??



아!! 그런거였군요.


방금전의 의문이 모두 풀렸습니다.



왜 샤르티아가

'아냐 틀려'

라고 했는지



왜 샤르티아가

'예궁'에 쳐맞으면서도

닥치고 돌격을 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갔습니다.





역시 진정한 무인인 코퀴토스

데미우르고스가 이름대신 '도끼'라고 말하니

바로 무기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무기를 대하는 자세가 남다르군요.




결국

아인즈 울 고운은

전장을 지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데미우르고스는 여기서 새로운 의문점이 생깁니다.




그러게요

샤르티아가 스포이드 랜서의 공격범위내에서 싸운다면

분명 스포이드 랜서를 통해

HP회복을 노릴수도 있을텐데요.






하지만

알베도는





주군의 승리를 확신합니다.




이 부분은

아인즈가 다음에 어떤걸 할지 알고 저러는건지

아니면

몰라도 그냥 믿는건지

알베도의 속마음이 궁금했습니다.ㅋ






그리고


화면은 다시 현장을 비춥니다.






역시 데미우르고스의 예상대로

샤르티아는 스포이드 랜서로 HP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아인즈의 HP가 먼저 바닥날 것이라며

비웃듯이 말하는 샤르티아에게

오히려 아인즈는

 반문합니다.





그런 아인즈의 말에

또한번 당황하는 샤르티아




바로 그떄




아인즈의 손목에 차고있던

타이머에서

예정된 시간이 됐음을 알리는

'부글부글 차주전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무슨시간일것 같냐는 아인즈의 말에




아무것도 모르는 샤르티아는 그저 멍하니 있을 뿐입니다.




샤르티아에게 질문을 던지며

아인즈는

도끼를 해제하고

방패를 장착합니다.




공격에서 방어로 전환합니다.





그렇습니다.

방금 타이머가 알린 시간은 바로

초위마법의 쿨타임완료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이 말에 경악하는 샤르티아




이때부터 샤르티아의 발악이 시작됩니다.




그럼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영상 설명 들어갑니다.



쿨타임 돌아온 초위마법은 바로



Fallen down

(추락하는 천공)


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즉시시전이 아닙니다.

시전에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이걸 즉시시전할 방법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저 모래시계처럼 생긴 캐시 아이템이

시전시간이 있는

'캐스팅마법'의 캐스팅시간을

아예 없에줘서

'즉시시전 마법'

으로 바꿔주는 아이템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마법을 즉시 시전하려면

모래시계처럼 생긴 캐시아이템을 깨트려야 하는데

이때 아인즈가 잠시 주저합니다.

그리고 그틈을 놓치지 않고 샤르티아가 바로 찔러들어오지요.




이때 아인즈가 잠시 주저한 이유가


'수호자를 죽이고 싶지 않아서'


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찔러들어오던 샤르티아도 멈칫하게 됩니다.




마치 뒤에서 누가 공격을 하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 스킬은




아우라 벨라 피오라의


'숨결능력'


이라고 하는군요.


아우라 벨라 피오라가 가진 클래스중에 하나인


'비스트 테이머'


의 패시브 스킬 로써

상대의 감정을 조정하는 스킬인데

이게 범위는 좁아도 사거리는 길다고 하는군요.
(사격계 스킬하고 같이쓰면 최대 2Km까지 날아간다고 하네요)




주로 사용하는 설정은


'공포'


라고 합니다.




예전에

아인즈가 모험가 모몬으로 퀘스트를 수행할때


'숲의 현왕(햄스케)'


를 밖으로 유인할때 쓴 스킬도 이거라고 하는군요.



암튼



이 스킬로 샤르티아를 묶어놓을수 있어서

아인즈가 스킬을 사용할수 있게 됐고,

그로인해 결국

승리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샤르티아도 아우라가 자신에게 스킬을 쓴걸 알고있다고 하는군요.








죽는 그순간까지 아인즈를 찬양한

샤르티아가 무척 안타깝더군요.




그렇게 '나만의 그대'라면서

아인즈를 좋아하던

샤르티아였는데,




아인즈가

샤르티아를 정신지배한 놈들에게

분노하는 심정이

어느정도 공감이 가더군요.






암튼






이렇게해서



아인즈 울 고운 VS 샤르티아 블러드폴른 의 대결은



아인즈 울 고운의 승리로 끝납니다.









리뷰 2편에서 계속...












덧글

  • JOSH 2015/10/01 10:01 #

    > 제가 PVN이란말을 잘 쓰지 않아서 몰랐을수도 있겠네요. ㅋ

    이 에피소드 상황에 맞게 Player vs. NPC 이니 저렇게 제목을 지은거 같습니다.
  • 스완준 2015/10/01 10:07 #

    저도 PVP,PVE 이렇게만 써서 잘 몰랐는데, 나무위키에 찾아보니까
    PVN(플레이어대엔피씨),PVM(플레이어대몬스터) 이라고 쓰시는분들도 계시다고 하더라고요.
  • JOSH 2015/10/01 10:10 #

    네 공략 에 따라서는 별도 챕터로 할애하거나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스완준 2015/10/01 10:20 #

    역시 온라인게임 인구가 많다보니 제가 몰랐던 다양한 용어들이 존제하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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