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글,작품네타] 코믹GT 라이트노벨 '스카이폴' 리뷰및 소개(네타있음) (웹)소설,라노벨리뷰/정보









* 주의 : 이 작품에대한 저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와 100% 다른생각을 가지신분이 분명히 계실것입니다.
제 생각이 잘못됐을수도있고,
그분들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제가 재미있게 봤다고해서, 제가 이런느낌을 받았다고 해서
다른분들도 같을것이라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글은 최근전개까지의 약간의 네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코믹GT에서 연재되고있는



스카이폴



입니다.






작가님은 위 이미지에 나와있는대로


아진곰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양도(YD) 작가님이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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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GT 스카이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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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무료' 로 보실수있습니다.)




작품페이지에 나와있는 작품소개



외계인의 침략을 피해 지구를 버리고 기약 없는 여정을 떠난 성간이민선 아담과 이브.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감행한 긴급 워프로 도착한 곳은 검과 마법의 행성, 니기아였다. 
이브의 호위함 컨스티튜션 3의 함장 루인 에스크는 이브를 지키다 다른 곳에 불시착하고, 
긴급 탈출한 동료들과 이브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최초로 만난 현지인, 벨라와 교류하는 과정에서 루인은 그들이 ‘하늘사람’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세계 전체가 그들에게 적대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과연 루인은 무사히 동료를 구출하고 이브에 도달할 수 있을까?










딱보면

하이테크놀로지로 판타지세계에서 먼치킨 무쌍을 펼칠것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보면서 느낀점은






최근 일본 라이트노벨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중에 하나인



현대인 이세계 환생 깽판물




이 아닌




과거 헐리우드 영화속에서 자주 나온



현대인이 타임머신타고 중세시대로 갔을때의 이야기

혹은

미래인이 타임머신타고 중세시대로 갔을때의 이야기



를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그냥 일상생활하다가 이세계 간것이 아니라

워프 잘못해서 이세계에 추락한

한마디로


'이세계 조난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막 과학의 힘으로 무쌍찍는것이 아니라



이세계에 대한 정보부족과

이세계의 마법의 힘때문에

신나게 당합니다.




번개마법에

무기의 칩이 쇼트를 일으키거나,

감전되서

마치 테이져건 맞은것처럼 힘이 빠지거나

바람마법에 몸이 날아간다거나




암튼 초반에 많이 당합니다.


물론


'치트'같은건 당연히 없고요.






그리고

재미있는건





이 작품에서



작품내에 나오는 이세계에

주인공과 같은 사람들이




100년전에도 왔었고

이세계인들에의해

멸망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세계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얘기로는




100년전 당시 왔던 사람들이

그당시 유일한 인간종족국가의 왕과 손잡고

다른종족들을 공격했고

이에 다른종족들이 연합해서

인간종족국가는 물론 그때 왔던 사람들까지

모조리 멸망시켰다

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것도 정확한 사실인지 아직은 모르고
주인공과 같은 사람들인지도 아직 모른다는겁니다.)






이때 이세계사람들은

100년전에 자기들세계에 온 사람들을



'하늘사람'



이라고 부르는거고요.





그래서 어느정도 하늘사람에 대한

대처방법도 알고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100년전에 멸망한 그 인간종족국가의 후손들이

하늘사람을 신봉하는

자신들만의 조직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얘내들이 좀 광신도적 성향을 보입니다.

주인공의 말을 빌리자면


'나치'


와 같은 성향을 보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건 아까 위에서 말한 지금 이세계의 인간이외의 종족들이 말하는
'하늘사람' 에 대한 얘기와
얘내들 광신도가 말하는 얘기가 또 다르다는겁니다.)








작품 초반부에

주인공이 위기에 처했을때

주인공을 도와준사람들이 바로

'하늘사람을 신봉하는 조직'

입니다.





이들은 순수한 인간종족으로 구성돼있는데,

이들은

지금의 인간이외의 종족들을

거의 가축취급합니다.





이때 가축취급당하는 애가 바로

위에 작품설명에 나오는


'벨라'


라는 현지인 입니다.

엘프종족 소녀마법사 이지요.






하늘사람을 신봉하는 조직이

벨라를 학대하는 모습을 본 주인공이

분노해서

조직을 작살내고(죽이지는 않습니다.) 벨라를 구해줍니다.




그리고




이때 밝혀진것이

하늘사람을 신봉하는 조직은

하늘사람을 신봉한다기 보다는

하늘사람의 과학기술

여기사람들은


'테크놀로지'


라고 말하는

그 기술력을 신봉하는 것이었습니다.




암튼




이렇게해서

나중에 현지인인 벨라의 협력을 얻게되고

일단 가장먼저

탈출선으로 탈출시켰던

자신의 함선동료들을

먼저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최근스토리가

이 동료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구출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여자애들 둘 인데,
얘내들은 마을로 떨어져서 바로 잡혔고,
지금은 성곽도시 광장에 묶여있는 상태입니다.)





글을 쓰고 다시 읽어보니

참 정신없게 썼네요

제가 글을 참 못쓴다는걸 다시금 실감하게 됩니다.






암튼





SF와 판타지의 만남 이라는점과

작가가 어느정도 조율을 한다는점


그리고


'하늘사람' 에 대한 떡밥들과



주인공의 성격이나 개념
(좀 자기만의 고집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꽉막힌 벽창호는 아니고,
'하늘사람 신봉자'들과 '인간이외의 종족'들 사이에서
어느쪽에도 휩쓸리지않고
자기 소신껏 스스로를 조율하고 행동한다는점)


등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이건 정말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다른분들과 다를수있습니다.)




암튼




과연 주인공은

작품소개에서 말한대로

동료들을 무사히 구출하고

자신의 임무를 완수할수있을지



과연 100년전의 그 하늘사람들과

지금 주인공은 같은 사람들인지

그리고

100년전에 진짜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주인공의 최종목표인


'이민선 이브'


는 어떻게 됐는지





다음편이 무척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덧글

  • 2015/10/08 14:55 # 삭제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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