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인기 스포츠 만화 '겁쟁이 페달', 만화가 '와타나베 와타루' 만화리뷰/감상/정보/잡썰















'겁쟁이 페달'은



애니메이션 오타쿠인 주인공이

자전거부에 들어가 숨겨진 재능을 발휘해 나간다는 이야기로,

2008년에 ‘주간 소년 챔피언’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인기에 힘입어

애니화도 된 작품입니다.







본 작품의 작가이신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인터뷰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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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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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41권까지 발행,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본 작품에 대해 작가님은

“인기가 이렇게 계속될지는 몰랐다.”

하고 하십니다.





예전부터 자전거를 타는 것이 취미 라고 하십니다.

오랫동안 산악자전거를 즐겨 탔는데

새 자전거로 교체하려 하자 친구가 장거리용 로드바이크를 추천해줬다고 하시는군요.

“처음에는 바퀴가 얇아서 불안한 점등이 불만”이었지만,

일주일 정도 타보니

공기 저항이 작은 얇은 타이어 덕분에

주행하기 쉽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매우 합리적인 자전거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로드바이크의 매력에 흠뻑 빠지신 작가님이

담당자에게 얘기하게 되고


'만화로 만들어 보자'


라고 제안받은것이 바로


'겁쟁이 페달'


의 시작 이라고 하는군요.





자전거의 매력은


“혼자 힘으로 놀라울 정도로 멀리 갈 수 있다는 점”


이라고 말씀하시는 작가님은

차가 아니면 갈 수 없다고 생각해온 거리를 갈 수 있게 돼


“한계를 넓혀가는 즐거움”


을 느낄 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난관을 극복하는 주인공은

자전거의 즐거움을 몸소 표현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하시는군요.





작품 활동 중에도 짬을 내

지금도 일주일에 150~200km 정도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하시는 작가님





아무쪼록




계속

재미있는



'겁쟁이 페달'



이어나가 주시길

기대합니다.








만화 '겁쟁이 페달'의 작가이신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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