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나루토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 신작 SF만화 준비중 만화리뷰/감상/정보/잡썰




















일본의 인기만화 '나루토'의 저자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애플 스토어 이벤트


에 참가하시어

미국팬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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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이자리에서

이 작품이 세계에서 평가되는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일본의 감각을 이해해주시고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며,

내 만화를 거기까지 사랑해 주는것도 기쁘다'




라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화가들은 캐릭터들의 성장과정을 담은

노트나 수첩을 가지고있다고들 하는데

키시모토 작가는 어떠냐는 질문에




'그런 노트는 연재초반에 만들었어요.

그리고는, 생각할 시간이 없어진 만큼

조금씩 별로 생각하지 않게 캐릭터를 내놓게 됐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말투와 이미지의 그림만큼은

그리고 있더군요'




라고, 바쁜 일정에 따른 접근법의 변화도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을 그리기 시작할때부터 애니화를 염두해 뒀냐는 질문에는





'애니메이션은 인식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시는) 아직 만화가가 될수있을지 몰랐기 때문에

만화가식 그림그리기를 했었는데,

당시에 크게 영향을 받은 영화가 있어서

아무래도 영화적인 그림그리기와 비슷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오토모 가츠히로 선생님의 '아키라(AKIRA)'를 좋아하고,

거기에서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회고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공까지 많은 고충이 있으셨는데,

만약 성공하지 못하셨다면 만화가를 포기하셨을까? 라는 질문에는




'만화가가 되는것을 포기하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현실에서 될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한적이 있습니다.

청년잡지용(간행되지는 않음) 만화도 그린적이 있고,

여러가지를 그렸는데,

처음 담당을 맡았던 주간소년점프에서

다시 해보지 않겠냐고 권해서

이게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그린것이

나루토 였습니다.'




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연재가 끝나고 나서

현재 1일 2킬로를 달리며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 말하신 작가님은



다음 SF만화를 그리기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지구를 넘어

전 우주를 무대로 하시려나 봅니다. ㅋ





















덧글

  • 하늘줄기 2015/10/14 09:43 # 삭제

    어째 나뭇잎 스테이션의 통수는 두번 친다...! 같은 전개가 나올것 같단 말이죠
  • 스완준 2015/10/14 10:31 #

    콜로니 리프스테이션의 통수는 아마도 세번칠것같네요 이번통수는 업그레이드된 하이테크놀로지 통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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