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영사'의 '토리시마 카즈히코'씨 자회사로 이동.. '슬램덩크(SLAM DUNK)'부활가능성도? 만화리뷰/감상/정보/잡썰

 

















만화가 '토리야마 아키라'작가님(드래곤볼, 닥터슬럼프)를

발굴,육성 한것으로 잘 알려진

'집영사'의 '편집자'이자 '전무이사'인


'토리시마 카즈히코'씨


가 올해 8월, 전무이사직에서 퇴임하고

자회사인


'백천사(白泉社, 하쿠센샤)'


의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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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사람 나가는데 왠 슬램덩크 부활?'






그래서 설명드립니다.





저 발언은 '집영사'관계자의 입에서 아주 조심스럽게 나왔다고 합니다.




관계자들의 말로는




'전국대회 2라운드'에서 탈락한 '북산고등학교'는

원래는 더 오를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됐냐면

슬램덩크의 원작자인 '타케히코 이노우에'작가님측 관계자와

'집영사' 편집부측 간에

게임등의 저작권문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게 서로간에 꼬이게 되고

결국 당시 집영사 간부였던 '토리시마'씨가


'그럼 이제 연재를 그만둬라'


라고 말해서

'연재종료'가 결정됐다는 사연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도

'이노우에'작가님은

'주간소년점프'에 작품을 그리지 않게 됐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집영사의 '전무이사'를 맡고있던 '토리시마'씨가

전무이사를 퇴임하고, 백천사의 대표로 갔으니

이제 슬램덩크의 속편이 나올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것이

관계자의 의견이라고 합니다.








'타케히코 이노우에'작가님의 히트작인


'슬램덩크'


는 집영사 '주간소년점프'에서

1990년 42호로 연재를 시작해

1996년 27호로 연재를 종료했습니다








'토리시마 카즈히코'씨는

1976년 '집영사'의 '주간소년점프'사에 입사해

'닥터 슬럼프', '드래곤 볼'로 잘 알려진 만화가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님과

'전영소녀', '아이즈'로 잘 알려진 만화가


'카츠라 마사카즈'


작가님을

신인때부터 발굴, 육성, 히트 시킨것으로

유명한 편집자입니다.



'원피스'의 '오다 에이이치로'작가님과

'나루토'의 '키시모토 마사시'작가님을 발굴한것도

이분이라고 하시네요.



이쯤되면

'점프의 마이더스의 손'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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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정말로 슬램덩크가

점프에서 후속편 연재가 이루어진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환영반, 우려반


일것같습니다.




후속편이 나온다면

전 개인적으로 환영이지만,

과연 그때만큼의 인기를

끌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단은





'배가본드'


에 집중하셔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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