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포니엄', '쿠미코, 알고있었지?' 애니리뷰/감상/잡썰





울려라 유포니엄 2기 11화 짤막리뷰 입니다

아스카사건(?)이후로

또 다시

새로운 사건(?) 이 시작됐는데요

이번에는

'레이나'

였습니다



우리의 정실 레이나가

최근들어 쿠미코를 피해다니는데요

과연 그 이유가 뭘까요







갑자기 쌀쌀맞아진 레이나




그 이유는












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
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
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
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










왜 숨겼던 거야?
왜 숨겼던 거야?
왜 숨겼던 거야?
왜 숨겼던 거야?







쿠미코의 마성이 불러온 참사 ㅋ







덧글

  • 엑스트라 2016/12/15 10:06 #

    뭘 그렇게 화낼 이유가 있는건지.....요즘 고교생들은 참........ 세월의 변화?
  • 스완준 2016/12/15 11:55 #

    레이나가 심적으로 무지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그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좀 오버한 감이 없지 않은 ㅋㅋ
  • 안경집 2016/12/15 13:17 #

    음... 솔직히 오마에가 알고 있었으면서도 친구인 자기에게 말 안 한 게 화가 났겠죠.
    특히나 절친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테니... 특히 타키 선생이 연관되어 있어서 더 민감했던 걸지도...
  • 스완준 2016/12/15 14:02 #

    레이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타키선생이 '오우마에양이 말했나요?'라고 했을때 거리낌없이 '네'라고 말한건 좀 그렇더라고요^^
    그거 타키선생이 쿠미코한데 화를 낼수도 있는 상황이니까요
    그냥 다른루트로 우연하게 알게 됐다고 말하거나 아니면 그전부터 어렴풋이 알고있어서 이번에 확실히 여쭤보는것이다 라고 말해도 됐을텐데
    솔찍히 레이나가 알게된건 쿠미코를 통해서가 아닌 타키선생친구를 통해서 알게된거죠
    그 친구를 통해 '쿠미코도 알고있다'라는 추가정보를 알게된것이지 원래 정보는 친구를 통해서 알게된것이 맞으니까요^^
    그점이 조금 아쉬웠던것 이외에는 레이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쿠미코와 화해해서 다행입니다^^
  • 안경집 2016/12/15 22:52 #

    맞아요 (납득)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16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