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존재한 연쇄살인용 호텔 개그모음






연쇄살인마 헨리 하워드 홈스가 지은 

캐슬 호텔
 


완전히 차단되는 방음벽, 비밀통로, 시체를 자동으로 암매장 시키는 기계가 있었으며
자신의 방에서 어느 방이던 가스를 채워넣을수 있었다.
지하에는 홈즈의 해부실과 연구실이 있었다.
 


1893년 시카고 만국 박람회가 열리자 관광객들은 물밀듯 들어왔고
투숙객들을 보험 서류에 사인하게 만든뒤 죽이고 시신은 해부용으로 팔아버렸다.
최소 50명이 이 호텔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 대학에 팔았다고 함


홈즈는 27건의 살인과 9건의 살인미수혐의로
교수형에 처해졌다.
* 유족들이 보복할 것을 우려해 자신의 관을
시멘트로 감싸서 10미터 깊이의 땅 속에 묻어달라고 요청했으며
법정에서는 이 황당한 요구를 들어주었다고함









덧글

  • 소시민 제이 2017/01/24 16:56 #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왔죠.

    만화 골드카무이에서도 오마쥬 되고.
  • 스완준 2017/01/25 11:37 #

    오~!!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왔었군요 정말 으스스했겠어요 ㅋㅋ
    골드카무이는 제가 잘 모르는 작품이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덕분에 작품정보 하나 알게되었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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