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웹소설들 ㅋ (웹)소설,라노벨리뷰/정보




* 주의 : 
여기서 '재미있다' 라는 기준은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다시말해
제가 재미있다고해서
다른분들도 재미있다 라고
장담할수 없다는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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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니스



현재 '완결' 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여성' 이고

'이세계 환생물' 입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어릴적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계 '메리제인'

입양부모의 무관심과 학교에서의 따돌림으로

고통스런 어린시절을 보낸 그녀는

성인이 되자 '독립' 이라는 미명하에

집에서 쫓겨납니다

졸지에 길거리로 나앉은 그녀는

이곳저곳 여러 직업을 떠돌다

우연히 어느 회사에 취직을 합니다

사장한명에 직원은 자신한명뿐인

뭔가 수상한 회사

그곳에서 메리제인은

그 회사의 거래처사람이라는 한 인물을 만나게 되고

그의 권유로

그가 소속된 조직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은

CIA도 FBI도 아닌

이름조차 허락되지 않은 채

어둠속에서 '미국' 을 위해 일하는

조직이었습니다

요인암살, 테러, 첩보수집 및 정보교란, 게릴라베이스 구축 등

'매리제인'은 그곳에서

그동안 자신이 미쳐 깨닫지 못했던 재능을 마음껏 펼쳐

현장요원으로써는 최고등급인

'레드 0(제로)'

에 까지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점점 이 일에 실증을 느낍니다

이정도 까지 했으면

자신은 할만큼 했다고 판단한 '메리제인'은

조직에

자신을 '현장요원' 에서 '요원양성' 쪽으로

보직변경을 신청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배신'으로 생각한 조직은

'메리제인'이 마지막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배 위에서

그녀를 암살하기로 합니다

사방이 칠흙같은 어둠으로 둘어쌓인 대서양 한 복판

낡은 중형선박 위에서

메리제인은

자신을 암살하려는 요원들과 격전을 벌이다

결국 총상을 입은 채 바다에 빠집니다

자신의 몸이

심해의 어둠속으로 서서히 가라앉는 것을 느끼면서

그녀는

미련도, 후회도, 아쉬움도 없이

마치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달콤한 휴식을 얻은 사람처럼

여태껏 한번도 지어본적 없는 평온한 얼굴을 한 채

그렇게 생을 마감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죽은줄로만 알았던 그녀가 눈을 떠보니

왠 귀족가문의 딸로 태어나 있었습니다

그것도

제국의 북부

삭풍이 몰아치는 튤란산맥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제국 제 1 의 방패'

'강철의 린트벨 가문' 의

4째딸로 태어납니다



여기까지가 프롤로그입니다 ㅋㅋ



여기까지보시면 아마

검과 마법이 활개치는

'여전사 무쌍물'

이 아닐까 생각하실겁니다

하지만 이작품은



애 답지 않은 린트벨가문의 4째딸 '제니스 린트벨'과

그런딸을 어떻게 훈육해야하나

언제나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하는

린트벨가문의 가장과 장남의 고난기(?) 이자

어리버리해서 한대 때려주고 싶지만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제니스의 친구인

'플로라 필랜'

'연애사업' 을 도와주기위해 제니스가 벌이는

'가문 대 가문', 더 나아가

'국가 대 국가'

더 심하게 말하면

대륙의 판도를 뒤 흔들

무지막지한 스케일의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




제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발견하자 마자

딱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ㅋㅋ

너무 재미있어 제 스마트폰을 놓을수가 없더라고요 ㅋㅋ
* 아 다시금 말씀드리는데
이건 전적으로 저만의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작품 주소




무료니까 부담없이 함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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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엘티노스 잡화점 이야기



아직 연재중 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남자' 인데

'여장' 과 'TS'를 강요당합니다 ㅋ

'이세계 전생물'이 아닙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과거 '위대한 현자', '위대한 영웅' 으로 칭송받던 '대 마법사'

'엘티노스' 가

자신의 말년에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잡화점인

'엘티노스 잡화점'

그가 죽은뒤

'이 잡화점 주인없이 놔두면 너네 재미 없을꺼야'

라는 그의 유언에 따라

잡화점인근마을인

'파이론 마을' 에서는

때마다 잡화점 주인을 뽑는

'가위바위보 토너먼트' 가 진행됩니다

물론

토너먼트의 1등상이

'엘티노스 잡화점 주인자리'

라는건 비밀에 붙인채..

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 잡화점의 이전 주인이

잡화점에서 뛰쳐나와

미X놈처럼 칼을 휘두르며 마을에서 난동을 부리다

왕국 경비대에게 붙잡혀 감옥에 갇힌 다음날

이번에도 어김없이

파이론마을에서는

'잡화점 주인뽑기 가위바위보 토너먼트' 가

그 1등상을 숨긴 채

진행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동안 이 잡화점을 운영했던 주인들은

대부분 실종되거나 미쳐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위바위보대회에서

우리의 주인공인

'카일' 이 1등을 하게되고

1등상으로

'엘티노스 잡화점 운영규칙' 이라 적힌 종이한장을 받은 채

강제로 잡화점 운영을 떠맡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ㅋ



참고로


'엘티노스 잡화점 운영규칙'

다음과 같습니다



1. 청소를 할 때는 1층의 진열된 물건은 흩트려도 좋으나
2층과 3층은 원래대로 돌려놓는다.

2.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2층 침대를 이용하면
크나큰 봉변을 당하니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3. 심심하다고 3층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놀다가
사신을 만나 따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4. 잡화점은 항상 밤 8시 기준으로 오픈하고
새벽 4시에 문을 닫는다.

5. 항상 사역마와 같이 가게를 운영한다.

6. 사역마가 없으면
영감이 좋은 동물이나 몬스터와 같이한다. (예시 : 드래곤)

7. 재료를 구할 때는 항상 3층에 있는 물건을 사용하고,
사용한 즉시 그 물건의 작동을 중지 시킨다.

8. 집안에는 대결계로 작동하는 물건이 이곳저곳에 숨겨져있다.
아이들에게 절대로 발각되지 마라.(그냥 아이들을 들여보내지 마라)

9. 만월이 뜨는 밤에는 문을 3중으로 잠가놓는다.

10. 어떤 사람이 운영하든 상관은 없지만,
되도록 마법이나 마도학, 연금술의 기초만 알면 좋겠다.




이 작품은

지극히 평범한 마을청년 '카일'

그와 함께하는

세기말의 패자와도같은 무시무시한 사역마들

엘티노스 잡화점을 무대로 펼치는


스팩터클 매가톤급 액션 어드벤쳐 판타지


입니다 ㅋㅋㅋ


참고로

이 작품보면서

진지빨면 지는겁니다 ㅋㅋㅋ



작품주소




이 작품또한 '무료' 이니까 맘편하게 함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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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웹소설 소개를 마칩니다^^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이건 전적으로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쓴 소개입니다^^

저에게는 재미있지만

다른분들에게는 재미없을수도 있다는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편안한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덧글

  • TA환상 2017/03/09 22:19 #

    지금 쓰신 것만보면 10년도 전에 나온 작품들의 소스네요.초반부만 살짝 바꾼 것 같은 느낌도 강합니다
    재밌을지는 읽어봐야겠지만요 ㅎ
  • 스완준 2017/03/09 22:26 #

    뭐 그렇긴하죠^^
  • 개발부장 2017/03/10 12:46 #

    소개 감사합니다-
  • 스완준 2017/03/10 17:40 #

    ^^ 소개하기는 했지만 제 말을 너무 믿지 마세요^^
  • 2017/03/11 19:39 # 삭제

    제니스 제취향이 맞더군요 재밌게 봤습니다 :D 작가님이 잠수라 차기작이 안나오는게 아쉽네요
  • 스완준 2017/03/11 19:59 #

    취향이 맞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작가님 사정으로 차기작이 안나오는게 너무 아쉬워요 ㅠㅠ
    언젠가는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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