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다시는 개 안키운다 기타관심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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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A환상 2017/06/01 14:27 #

    아... 전 말티즈 였는데...
    9살부터 22살까지함께했던 아이. 애교도 많고 목줄 풀어주면 어디까지고 쫓아다니고... 주인옆에만 있음 큰개도 안 무서운지 짖어대고 덤비고 겨울엔 춥다고 덜덜 떨면서 쪼르르 달려와서 안겨서 잠들고 집에 도착하기 한참 전인데 그 때부터 문 앞에서 폴짝폴짝 뛰면서(미닫이철제문이었...)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문 열기 무섭게 주변을 맴돌면서 집에 따라들어오고 ㅎㅎ...
    21살때부터 오락가락하는데 할머니가 저 개(검열) 치매걸렸다고 주인도 못 알아보고 으르렁 거린다고 가져다 버리라고 말 안듣고 끝까지 델구 있었는데 일하고 주말에 왔더니 개잡이먹는 집에 줘버렸다고。・゜・(ノД`)・゜・。
    그 때 이후로 개 안키우고 있는데 할머니가 적적하신지 개를 세마리나 얻어오셨더라고요. 근데 이 녀석들이 고향집 가면 저보고 으르렁 거려서 정이 안가네요 ε-(´∀`; )

    이글보니 갑자기 그립네요. 이사를 애완동물 가능한 곳으로 갈까...(...)
  • 스완준 2017/06/01 14:30 #

    맘편하게 반려동물 키울수있는곳이면 좋죠^^
  • 기롯 2017/06/01 15:12 #

    이것 참 또 눈에서 물이 나네...
  • 스완준 2017/06/01 15:13 #

    ㅠㅠㅠ 그러게요
  • 안경집 2017/06/03 21:07 #

    반려견 이별하는 건 진짜 적응 안 되죠.
  • 스완준 2017/06/03 21:25 #

    정말 그렇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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