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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전에..

이 글은
그냥
'제가 요즘 이런걸 읽습니다'
혹은
'이런 작품도 있네염 데헷~'
이라는 일종의
'소개글' 입니다

단지 소개글일뿐이지
절대로
'우와~ 이작품 X넨 재미있어요 강추!!'
라는 일종의
'추천글' 이 아닙니다^^

저만 재미있는 작품
일수도 있다는걸
미리
알려드립니다^^







1.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웹연재용 표지



출판용 표지




현재 웹과 출판으로

연재중인 작품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입니다



작가는

'가출천사 육성계획', '던전의 주인님' 의

박제후 작가님 이십니다



*웹연재사이트*





이 작품을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게임물의 탈을 쓴 범우주적 사기극'

이라고 생각합니다 ㅋ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에서

오로지

사기치는 능력하나만으로

오리조리 피해다니면서

아주 실낱같은 꿈과 희망을

쟁취하기위해 분투하는

우리의 주인공

한제우
(발러슈테드 발러)

의 분투기 입니다 ㅋ



'인류의 수호자' 라는

VR게임이 있는데

주인공은 이 게임 세계1위입니다

그런데

세계1위인 그조차

아직까지 이 게임의

해피엔딩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근 2년간을

오로지 해피엔딩보겠다고

마치 막장드라마 욕하면서 보듯이

쌍욕하며 게임하던 주인공에게

뜻밖의 이벤트가 찾아옵니다



' 인류의 수호자' 는

게임을 시작하면

4명의 플레이캐릭이 주어집니다

모두 게임스토리상

한가닥하는 영웅들이지요

그런데

이번 이벤트는

기존의 4영웅들이 아닌


'일반 캐릭터'


로 게임을 플레이하여

최고득점자를 가리는 이벤트입니다

1등상금은 무려

250억!!!




처음에는 그닥 내켜하지 않았지만

인터넷에서


'야 한제우 쫄았냐?'
'한제우 X끼 꼬리말고 도망친거보게 ㅋ'
'딱봐도 각안나온다 이거지
나가서 망신당하느니 모른척하겠다는거지'


라는 악플에 발끈해서

충동참가를 하게됩니다 ㅋㅋㅋ





하지만

주인공은 몰랐습니다





이게 그냥 게임이 아니었다는것과

그 세계관의 규모 자체가 이미

'인간은 먼지가 아닌 나노입자수준의 미물들'

수준 이었다는 것을...




기존의 판타지에

크툴루신화와 같은

다크판타지적요소가 결합된

특유의 그로데스크함이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에서

하찮은 미물인 인간들의 살고자하는 처절한 몸부림


을 더욱 극대화 시켜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ㅋ



아 참고로

이작품

'유료'
(편당 100원)

입니다 ㅋ







2. 나 마법사라니까?



*연재사이트*





마법사가 되어

팔자좀 피고 싶었던 우리의 주인공

데미안

하지만 그는

마법사는 커녕

마법자체를 사용할수 없는

'선천성 마나결핍증'



하지만



오직 마법사가 되겠다는 일념하나로

적색의 마탑에 들어가

온갖 멸시를 당하면서도

굿굿하게 버티던 어느날

마탑의 도서관에서 발견한

요상한 책속에서 튀어나온

온몸이 탄탄한 근육질로 이루어진

한 노인과 만나게 되는데



그는 바로



과거

최강의 마법집단이라 불리운

무색의 마탑의 주인

이었던 것입니다




무색의 마법




기존의 마법이

자신의 몸속에

마나를 담는 그릇을 만들어놓고

그 속에 마나를 담아

마법을 구현했다면



무색의 마법은

자신의 육체

극한까지 단련하여

내 육체 주변의 마나들이

나의육체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근육들에 경배하고

그런 마나들을

육체의 의지에따라

마법으로 구현해내는

궁극의 마법


이름하야...


보디빌딩!!!!




이 이야기는



마법사가 될수없는 주인공이

궁극의 마법 보디빌딩을 수련하여

지금은 기록조차 남아있지 않은

무색의 마탑을 재건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스승인

무색의 마탑주를 봉인한

그림자마법집단

비밀을 밝혀내기위해

한명의 위대한

보디빌더 로서

세상을향해

힘차게

근육을 내 비추는

장대한 모험의 기록(?) 입니다 ㅋ



참고로

이 작품은 '무료' 입니다

아, 그리고 진짜 중요한것이

1부는 완결되었는데

2부에서 소식이 없습니다 ㅠㅠ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ㅋ








3. 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치트한 신부가 증식했습니다






*원작사이트*



*번역블로그*



서적은

'카도카와 Books'

에서 발매중입니다




네 맞습니다 ㅋ

이세계 치트물

입니다 ㅋ



부모에게는 거의 방치되다시피하고

돈벌기위해 여러 알바를 전전했지만

돌아오는것은

인간이하의 취급

그래도

자신의 꿈인

인디게임 을 포기하지않고

틈나는대로 열심히 만들었지만

돌아온것은

사이트 폭파 ㅋ



그런 주인공이

버스사고

다른 버스승객들과 함께

이세계로 불려가게 됩니다

거기서

자신들을 불러들인 이세계의 국왕으로부터

이 세계를 침공한 마왕을 퇴치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이에 우리의 주인공께서는


적의 규모는? 인간측의 전력은?
보수는? 지금 받는 보수가 여기 일반가정기준으로 몇달을 살수 있는지?
지금부터 변경요새로 보낸다고했는데 우리는 이세계생활에 익숙하지 않은데
갑작스럽게 방출이라도 당한다면 바로 문제가 생기는데 그렇기때문에
그쪽명령이 부당하더라도 따를수밖에 없어지는데?
아니 그러니까
우리를 믿어달라는둥 선택된 용사라는둥 그런대답을 바라는것이아니라고
몇번을 말하는데!!!


라고 꼬치꼬치 캐물었다가

결국

쫓겨났습니다 ㅋ


그렇게 시작되는

주인공의 모험기 입니다 ㅋ





뭐 흔한 이세계물 입니다 ㅋ

그런데

개인적으로 흥미를 끈 점이

몇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로는



현대의 블랙기업들의 횡포

작품내에 풍자했다는 점 입니다 ㅋ


귀족들이

자신들만의 모험가길드인

귀족길드

를 만들어서

일반 서민모험가길드에게

갑질을 행사한다던지,

그리고

이런 귀족길드와 결탁해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종교단체 라던지,

그리고

신참모험자를 대상으로

해괴한 압박면접을 실시해

신참모험자가 정신못차리는사이에

불공정계약을 해버리는

악덕길드 까지 ㅋ



노동부가 없는 세상에서

갑질을 일삼는 자들에게 대항하는

주인공의 분투가 나름 재미있습니다 ㅋㅋ




두번째 로는



이작품속 세계에서는

'스킬'을 사고팔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몸속에있는 스킬을 꺼내서

그걸 팔거나

새로운 스킬을 구입해서

자신의 몸에 넣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주인공께서는

이 스킬들을

분해결합 할수 있습니다 ㅋ




예를들어



『강타 LV1』 라는 스킬과

『청소 LV1』 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이 스킬의 세부내용이 보입니다


내용을 보면

『강타 LV1』
『저레벨 몬스터』에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스킬

『청소 LV1』 
『방』을 『청소 도구』로 『깨끗게 청소하는』스킬


이렇게 드러난 스킬의 세부내용을

주인공이 제조합합니다


『저레벨 몬스터』를 『청소 도구』로 『깨끗하게 청소하는』스킬
 
『방』에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스킬


이렇게 해서 새롭게 생겨난스킬이 바로


『몬스터 일소 LV1』:청소 도구로 주위의 저레벨의 몬스터를 멀리 날려버린다.
 
『건축물 강타 LV1』:방의 벽이나 내장에 강력한 데미지를 준다. 파괴 특성 『벽돌』 『나무의 벽』


입니다 ㅋ




스토리는 솔찍히

기존의 작품들과 큰 차의가 없습니다



주인공은 튀고싶지 않은데

자꾸 사건에 휘말리고

그런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자신이 원치않는 유명세를 타게되고

그러면서 히로인이 늘어나고 ㅋ



근데 여기서 조금 독특한것이

위에서 말했던 두가지이고

유명세 타는것도

주인공이 가급적

자신과 히로인들의 정보에 대한 노출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어서

유명세 면에서도

그리 크게 부곽되지는 않습니다 ㅋ




아 그리고 또 한가지 ㅋ




주인공은 자신의 스킬뿐만아니라

노예한정으로

상대방의 스킬까지 조정할수 있는데

이때 노예(히로인)의 스킬조정이

상당히

야합니다 ㅋㅋㅋ



분명

그렇고 그런 행위가 아닌

명백히 스킬조정작업인데

상당히

야합니다 ㅋㅋㅋ




이상으로



최근

나름 재미있게 보고있는

라이트노벨(웹소설)

소개해 드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 포스21 2017/09/02 17:10 #

    재밌어 보이는게 꽤 있네요. ^^
  • 스완준 2017/09/02 17:14 #

    부담없이 라이트하게 즐기기에는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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