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사랑한다' 의 의미를 알고싶어하는
전술인형 '춘전이' 의
여정기!!!
* 아니다 이 악마야~!!!!
아 죄송 ^^;;
하지만 ㅋ
춘전이랑 닮아서 ㅋ
* 춘전이 시리어스버전 ㅋ
아..그게 ㅋ 틀린말은 아니죠 응응 ㅋ
주인공바이올렛도 전쟁당시 '전술무기'취급이었고
제대후에는 '자동수기인형(오토메모리어스돌)'이고
춘전이는 말그대로 '전술인형'이고 ㅋ
둘이 은근히 닮았고 ㅋㅋㅋ(죄송 ㅠ 도망)
흠흠.. 암튼
제가 그렇게 기대하던
쿄애니의 야심작
바이올렛 에버가든 의 방영이
시작됐습니다!!!
*예에~!!! 짝짝짝!!
1화를 본 소감은
TVA를 만들랬더니
극장판을 만들어버렸다!!!
였습니다 ㅋㅋ
그렇습니다!!




믿고보는 쿄애니의 작화력은
1화에서 아주 확실히
그 빛을
발합니다!!! ㅋ
1화를 보면서
이런말이 떠오르더라고요
'좋아한다'는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하지만
'사랑한다'는
논리적으로 설명이 힘들다
라는 말이요^^
이 작품에서
바이올렛은
이런애 입니다
'사랑한다'의 감정을
알리 없지요
이런 바이올렛이
다른이의 명령이 아닌
본인 스스로의 의지로
'사랑한다' 에 대해
알려합니다
1화에서
목석같은 바이올렛의 마음을 움직이게한
두개의 중요한 키 가 나옵니다
하나는

이 누님!!
카틀레어 보들레르 누님이
* 누님 사랑해요~♥
대필해준 연애편지 이고
또 하나는
바이올렛이
1화내내 아주 노래를 부르고 다닌
길베르트 부겐빌리아 가
바이올렛에게
마지막으로 남긴말
입니다
그리고
이 두개의 키가 융합되면서
바이올렛의 마음의 봉인을
해제시켜버립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바이올렛양께서는
'사랑한다'를 알기위해
'자동수기인형팀'에
들어가게 됩니다
머리속으로는 뭔가가 마구 떠오르는데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으니
본인으로써는
무쟈게 답답했을겁니다 ㅋ
'사랑한다'는
딱 이거다 라고
설명하기 힘드니까요^^
솔찍히 내용은
그동안 여러작품들에서 다뤘던
어찌보면
많이 봤음직한 내용일겁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접근방식 에서
무척
색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아 물론 이건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나름 기대하게 만드는
바이올렛 에버가든 1화
였습니다^^
아 참고로
바이올렛역을 맡으신
이시카와 유이 씨는
이번에도
'오토마톤' 역을
맡으셨네요 ㅋ
* '전투병기' 전문성우 ㅋ
진격의거인의 미카사
니어오토마타의 2B
그리고 바이올렛
재미있는건
미카사때는 '엘렌엘렌' 노래를 부르고
2B때는 '나인에스나인에스' 노래를 부르고
이번에는
'길베르트소령길베르트소령'
노래를 부른다는점 입니다 ㅋ
제가 써놓고도
뭔소리를 써놨는지 모르겠네요 ㅋ
허접한데 길기까지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끝으로
우리 사랑스러운
카틀레어누님 이미지를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카틀레어 누님!!!
격하게
아껴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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