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어제 인터넷에 올라왔던 넥슨내부고발!!! 게임잡썰

* 글을 읽으시기전에..
본문에 나온
내부고발 (이라고 주장하는)글은
아직
진위여부가 확인되지않은
한마디로
루머 입니다






어제

그러니까

2019년 8월 28일

게임커뮤니티 루리웹

넥슨내부고발글
( 이라고 주장하는 글)

올라왔다고합니다




저는 이 정보

The Qoo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The Qoo 관련글







현재 루리웹해당글

삭제되고

글작성자

탈퇴한 상태라고 합니다




하지만

잽싸게

아카이브가 떠져서

원문

그대로 보존될수

있었습니다



루리웹 원문 아카이브






아래부터는

해당원문글

그대로 가져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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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썼던거 다시 정리해서 쓴다.
 
 
 
- '돈슨'이란 말을  생각보다 무척이나 신경쓴다.
그래서 참신한 게임,혜자로운게임 만들라고 위에선 시킨다. -> 냈다 -> 역시나 수익이 안나온다.
사업팀에서 타게임이랑 비교질 -> 과금요소 갑자기 어거지로 집어넜는다.
->게임밸런스 개망,유저들 맹비난,떨어져나감.
이결과 계속반복.
 
 
-참신한게임 들먹이면서 요 몇년간 나온지도 사라진지도 모르는 수십개의 모바일게임들을 다수냈는데
이 이유가 아주 안일한 이유임.싼값에 여러개 만들어서 하나만 걸려라.
결과는? 놀랍게도 단하나도 안걸렸음!!
끽해야 외부에서 만든 모바일 RPG 몇개정도임. 
타회사는 게임하나 만드는데 60~100명 쓰고 체계적인 레벨디자인과 심사과정을 거쳐
개발과 오픈을 진행하는데 넥슨은 고작 2,30명가지고 이짓하다 죄다망함.
 
 
 
-  이중에서 데브캣과 비 데브캣팀의 대우 차이가 정말 극심하다.
 데브캣이 아닌팀은 정말 바로 팀해체,정리해고인데 
 
      데브캣은 항상 우리가 남이가식으로 넥슨내에서 계속해서 기회를 줌.결과는 마비2 개망,듀랑고(왓스튜디오지만 말장난이지 거의 데브캣임) 개망,어센던트원 개망,마비듀얼 개망,마블듀얼개망,허스키익스프레스개망,링토스 개망
   
 

      그외에도 깔짝이다 공개안한 데브캣게임 다수있지만 그들에겐 무한한 혜택과 기회가 ㅎㅎ.
   
 
 
 
- 유저들사이에서도 잘 아는 폭풍전야,페미나치 등등 유명인사들, 사건이후에도 넥슨 아주 잘살고있다.
소속만 바꾸고 손가락질 아주 잘하고 떵떵거리고 계신다.
 
 
 
 
-윗대가리들도 문제지만 일반 작업자들도 심각한사람 태반이다.
2000년대 초중반 게임만들던 노하우 가지고 최신 모바일게임 만들 생각을한다.
이런사람들 특징 고집 겁나쎔,협조안함,발전안함.
본인들도 자기 수준 잘아니까 절대 넥슨에서 안나갈려고함.
그덕에 다른회사에서 실력쌓고 넥슨 온 사람들 피곤해서 떨어져나간다.
 
 
 
 
 
 
 
 
 
 
 
 
 
 
 
 
-그리고 추석이후 한국 게임업계 역사상 최대 최악의 참사가 벌어질거다. 모두 기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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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첫머리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내부고발글
( 이라고 주장하는 글 )

진위여부

확인되지 않은

말하자면

루머 입니다




하지만





넥슨의 올해 행보로볼때

마냥 루머이지만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아주 조심스러운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암튼



원문에서도 말했듯이

추석이후에

뭔가 나오겠지요

아니면

아무일도 없거나...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8/29 14:37 #

    일부는 사실이었긴 합니다
    넥슨 이야기는 아니고 예전에 많은 개발자가 한탄하던 말들이 조합됬네요
  • 스완준 2019/08/29 17:19 #

    아..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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