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제에 가고 싶었던 일본 여배우!!! #나오 #부산국제영화제 #奈緒 개그모음











우리나라에 와서

드레스 사고

메이크업받고

당당하게

레드카펫으로

걸어들어감!!!

쿠쿠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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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런경우가 흔하다고 함


첫사례가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ㅋ


2013년 10월 11일

봉준호 감독을 만나고 싶다며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 열리던 부산을

직접 사비를 들여

개인자격으로 방문해

오픈 토크 행사에 참석함!!!



친구따라 오는 배우도 있고

개인사정으로 당일 불참하는 배우도 있어서

영화제측에서는

이렇게 개인자격으로 오는 배우들

어느정도 허용한다고 함!!!

쿠쿠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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